아임뉴스 "우리가 언론이다. 나도 기자다" 케치프레이즈와 함께 경제진흥특별위원회 발족

2022.01.03 00:27:23

순환경제의 마중물 역할로서 확산되는 "국민기본소득"이라는 의제를 놓고 "기본소득국민운동4차산업혁명본부"(기국본4차) 에서 추진하는 직능단체 "경제진흥특별위원회" 를 발족하기로 했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기울어지고 편향된 언론 지형에 맞서 바로듣고 바로보며 제대로 전달하는 우리사회의 북소리가 되겠습니다" 며 최근 "우리가 언론이다. 나도 기자다!" 라는 케치프레이즈를 내 건 "아임뉴스" 임원진들은 2022년 새해벽두 3일, 순환경제의 마중물 역할로서 확산되는 "국민기본소득"이라는 의제를 놓고 "기본소득국민운동4차산업혁명본부"(기국본4차) 에서 추진하는 직능단체 "경제진흥특별위원회" 를 발족하기로 했다.

 

국민기본소득은 우리사회의 경제적 프레임을 국가투자와 국민 소비로 이어지는 순환경제의 마중물 역할로서 확산되는 강력한 사회보장시스템으로 복지제도가 아닌 경제정책의 제도로서 자리잡아 나가야 한다는 "기본사회위원회"의 기본 슬로건이기도 하다.

 

이번에 신설되는 "경제진흥특별위원회"는 "한국중소기업증권거래소(한기소)"와 손잡고 700만 중소기업의 비상장주식을 디지털주식으로 전환해 중소기업의 활로를 개척해주는 일에 앞장서기로 했다. "한기소"는 NFS(Non Fungibie Stock -대체불가능한주식)을 발행해 주식 주당 가격 상승 시 해당거래소에서 임시 유상증자를 실시하여 주식 수량을 늘리고 주당 금액은 낮게 해서 주식거래를 활성화 하는 방안과 주식수량은 그대로 유지하고 주당 금액은 높게 해서  회사의 가치를 상승시켜 주식거래를 활성화 하는 방안으로 로직을 부여한다. 

상장기업의 주식을 액면분활하여 증권 거래자의 투자 진입을 쉽게하고 매입 거래를 활성화 시키는 것으로서 진입 방법을 우선 추천한다. 1일 상한가 30%로 설정하고 매번 상한가를 치고 올라가는 전략을 내세워 먼저 매입하는 투자자에게는 시세차익 수익이 우선 배분되는 것도 큰 장점으로 내세웠다.

 

한편 가칭 "경제진흥특별위원회"에서는 500개 기업을 우선 상장시키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미 그에 따른 대상기업과 대상유저 DB를 확보하는 국내 유일의 마케팅솔류션(아임플랫폼)을 마련해 두고 이를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김건환 기자 moduirum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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