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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AI시대 최고의 비젼과 가치 '맞춤형 스마트폰의 시대 개막을 알리는 K-STAR폰 탄생

K-STAR폰에서 시작하고 K-STAR폰에서 끝나는 시장을 맞이 할 것입니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소비주권 오피니언 리더 플랫폼 운영사인 더케이스타는 27일 오후 6시, 신도림테크노마트1층 자사 회의실에서 투자관계자들과 함께 AI시대 최고의 비젼과 가치 '맞춤형 스마트폰의 시대 개막을 알리는 K-STAR폰 탄생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주)맥스젠테크롤로지 김영수 대표는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에 대한 '뉴페러다임시프트'라는 주제를 가지고 스마트폰 법인 출범과 AI시대 최고의 비젼과 가치 '맞춤형 스마트 K-STAR폰' 출시에 대한 비젼선포를 했다.

 

한편 더케이스타 김건환 대표는 K-STAR 폰에 대한 다각적이고 심층적인 분석을 통한 맞춤형 스마트 K-STAR폰에 대한 정의를 역사적 배경과 시대적 당위성에 맞춰 이에 새로운 시도가 가능하다며 K-STAR 폰에 대한  남다른 해석을 내놓았다.

 

고대 동이족의 성인 거불환 환웅천제는 6,000년 전, 광명개천, 재세이화, 홍익인간을 건국이념으로 한민족 정신의 근간으로 삼고 삼일신고 신훈편에서는 "자성구자 강제이뇌" 라는 가르침으로서 이미 하느님의 존재를 인간의 마음이 아닌 우리 뇌 구조에서 찾았습니다. 이를 일러 인류문명사 최초의 인간선언이라고도 합니다.

 

하느님의 피조물이 아닌 우주가 곧 사람이라는 사람의 피조물이 천지만물이라고 보는 그 견혜와 견지는 벌써 6,000년 전 환웅천왕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이는 현재 양자역학에서 불확실성의 원리에 대한 현상은 관찰자 시각의 뇌파가 좌우한다라고 정의내리고 있으며, 이와 같은 견지는 '일탁에 삼계가 벌어졌다"라고 하는 우주의 시원과 인류의 시원은 하나라고 보는 동시성과 불멸성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인류의 문명사는 당시 6,000년 전, 동양문명개척단이라는 '동학서진' 시대로부터 4,000년이 지난 시점에 서구에서는 인간의 자율을 극도로 억압하고 온갖 율법이라는 이름으로 인간을 속박했던 2,000년 전의 사회 현상에서 걸출한 진보사회개혁자 나사렛 예수가 등장하게 됩니다.

 

그로부터 서구의 문명사는 예수 이후 4~500년이 지난 1444년 구덴베르크의 금속활판 인쇄술영향으로 기독교의 신약 바이블이 누구나 구해볼 수 있는 대중의 인기 도서로 자리잡게 되고 그 여파로 일대 도약을 일으키는 사회현상까지 마주하게 됩니다.

 

그러나 고려의 '직지심체요절' 금속활자(1377년)는 그 보다도 78년이나 앞선 기술이었습니다. 이는 당시 교황청 예수회 조선사절단에 속한 구덴베르크가 이를 뒷 받침하고 있습니다. 그 무릅 조선에서는 태종이 퇴각하고 세종이 즉위하여 ‘세계천하일가’ 정책을 펼치면서 각국의 사절단을 초대하고 군사분야에서는 신기전, 문화산업분야에서는 금속활자 등 다방면의 신문물을 전수했다라고 전해집니다. 세종실록에 실린 기사원문에는 이를 충분히 뒷받침 할 수는 없으나 왜곡하고 가필한 흔적과 미처 지우지 못한 원문이 조금은 남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를 재야사학계에서는 조선은 우리가 알고 있는 한반도가 우리의 강역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고려 요동지역을 물려받은 후 그 일대를 더욱 넓히고 유라시아알타이계 전 지역을 실효 지배한 강력한 제국으로 발돋움 했음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재야사학계의 주장대로라면 우리가 배운 역사라고 하는 것은 어찌보면 승자의 소설에 지나지 않습니다. 본 논조를 이대로 따라가 보면 15세기에 이르러서 100년 전 구라파의 예수회 교황청 등이 전수해간 조선의 신문물은 오히려 우리에게는 독이 되어 임진왜란이라는 엄청난 세계사적 세계대전을 치르게 됩니다. 예수회 교황청의 물적, 재정적 지원아래 프랜시스 드레이크(일본명: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앞장세워 고니시 유키나가(소서행장) 병사들에게 십자마크 깃발과 조총으로 무장한 이른바 임진왜란을 일으킵니다. 그러고서 아이러니하게도 그런 과정을 겪은 후, 물질문명의 꽃을 피운 것은 18세기 중반에 영국의 산업혁명에서 일어나고 '서학동진'의 역사는 19세기 초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패자의 역습은 시대조류에 반조하여 스스로에게 물어볼 수 있습니다. '물극필반' 서학동진의 정점에는 열매만이 남을뿐이어서 다시 원시반본하는 이때, 동학의 핵심 종주국인 동이문맹사는 한류로서 K-POP으로서 그 열매를 세계에 떨치려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럴때 우리 더케이스타는 K-STAR 폰을 조기에 출시하여 맞춤형 스마트폰의 글로벌 전략에 걸맞는 아이텐티티를 설정하고 쇼프트파워 도구의 정점에서 해당되는 컨텐츠와 갖은 솔류션을 탑재 할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21세기 '동학서진'의 발로로서 K-STAR폰에서 시작하고 K-STAR폰에서 끝나는 시장을 맞이해야 할 것입니다." 라고 이날 참석한 좌중 모두에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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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환 기자

시공간 속의 여러 사건과 사고들은 누군가의 매체에서 전달 된다. 그러나 과연 여러 사슬망과 얽혀 있는 기존 매체의 보도 현실에서 정론을 기대할 수 있을까! 아임뉴스는 이 논점에서 부터 시작하는 SNS 매체로서 인터넷 언론 리딩을 지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