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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곳에서 시작된 약속, 시민 곁으로”… 장시춘 인천시의원 후보 출사표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인천의 골목과 삶의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한 사람이 있다. 화려한 수식보다 묵묵한 실천으로 자신의 길을 걸어온 장시춘 후보가 인천시의원 도전에 나서며 시민 앞에 섰다.

 

충북 태생이며 인천서 자란 그는 석암초, 광성중, 인천기계공고를 거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해온 ‘인천 사람 토박이’다. 학창 시절부터 성산한 보통사람으로 자라며 그는 이후 대학에서 부동산경제학을 전공하며 도시와 경제, 그리고 사람의 삶을 연결하는 길을 선택했다.

 

이론에 머물지 않고 현장에서 체득한 경험까지 더해, 도시계획과 행정, 경제 분야에서 실질적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국회의원 박찬대 정책특보로 활동 중인 장 후보는 정책 현장의 최전선에서 민생을 다뤄왔다. 또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 국민소통위원장으로서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가교 역할을 해왔다. 과거 소기업·소상공인 특별위원장과 청학노인복지관 운영위원 등을 맡으며 사회적 약자와 늘 함께해 온 그의 행보는 단순한 이력이 아닌 ‘삶의 방향’을 보여준다.

 


특히 장 후보는 “정치는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것이 아니라, 낮은 곳에서 함께 바라보는 것”이라는 신념을ㆍ 강조한다. 어려운 이웃 곁에서 손을 잡고, 때로는 눈높이를 맞추며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온 시간이 지금의 그를 만들었다.


밝은 미소와 쉼 없는 발걸음으로 지역 곳곳을 누벼온 그는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작지만 확실한 변화’를 약속하고 있다. 거창한 구호보다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보여주기식이 아닌 지속 가능한 실천이 그의 정치 철학이다.


장시춘 후보의 도전은 단순한 출마 선언을 넘어, 인천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다시 그리겠다는 약속이다. 낮은 곳에서 시작된 그의 발걸음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이제 그 답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갈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