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박민경 시니어 모델 박민경이 오랜 시간 간직해온 꿈을 향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나이를 넘어선 열정과 용기로 패션 무대에 오른 그는 ‘앙드레김’ 브랜드를 통해 인생 2막의 의미 있는 출발을 알렸다. 박민경은 최근 열린 앙드레김 아뜨리에 패션쇼 무대에 올라 우아하고 절제된 워킹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오랜 시간 마음속에 품어온 모델의 꿈을 무대 위에서 온전히 펼쳐낸 순간이었다. 특히 앙드레김의 정신을 계승하는 이번 무대는 세대를 아우르는 아름다움을 조명하는 자리였다. 박민경은 특유의 품격과 성숙한 카리스마로브랜드가 추구하는 ‘영원한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표현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민경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을 이제야 실감한다”며 “앙드레김 무대에 서는 것이 오랜 바람이었고, 오늘이 그 시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같은 세대의 많은 분들께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번 무대를 계기로 박민경은 시니어 패션쇼, 브랜드 캠페인, 문화 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그의 발걸음이 또 하나의 감동 스토리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팀포트와 팀제이미를 비롯해 성사모, 이츠재단 관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발레 테크닉의 묘미를 만날 수 있는 희극 발레 대표작 유니버설발레단<돈키호테>가 3월 14일(토) 14시,18시 30분, 2회에 걸쳐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을 찾아온다. 좌충우돌 사랑과 우정, 모험이 가득한 유니버설발레단의 대표 레퍼토리 <돈키호테>는 스페인 극작가 세르반테스의 소설을 바탕으로, 루드비히 밍쿠스(Ludwig Minkus)의 음악과 안무가 마리우스 프티파(Marius Petipa)의 안무로 1869년 러시아 볼쇼이극장에서 세계 초연하여 대성공을 거둔 작품이다. 기사 돈키호테와 시종 산초 판자의 엉뚱하면서도 따뜻한 모험담과 선술집 딸 키트리와 이발사 바질의 유쾌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루드비히 밍쿠스의 경쾌한 음악과 화려한 무대, 의상, 그리고 3막의 '키트리와 바질의 결혼식 그랑 파드되(Grand Pas de Deux)'가 발레 팬들 사이에서도 백미로 손꼽힌다. 그 외에도 스페인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민속춤과 키트리와 바질의 로맨틱하고 코믹한 사랑 이야기는 관객들이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키트리 역의 홍향기와 바질 역의 임선우,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정명훈&KBS교향악단 연주회’ 공연으로 지난 1월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개관을 알린 화성예술의전당이 3월~6월 관객들이 주목할 만한 국내외 우수 작품들로 다시 한번 화성시를 달굴 예정이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 안필연)은 평균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하며 화성예술의전당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린 개관기획 시리즈에 이어 3월부터는 국내외 명성 있는 무용단체와 스타 안무가들의 작품과 가족 뮤지컬, 국립단체의 공연들로 화성예술의전당 상반기 기획 라인업을 더욱 공고히 했다. ◇ 국내외 우수 무용단체, 스타 안무가의 작품을 한 곳에서 좌충우돌 사랑과 우정, 모험이 가득한 유니버설발레단의 대표 레퍼토리 ‘돈키호테’가 3월 14일(토) 3월 공연의 시작을 알린다. 스페인 작가 세르반테스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이 작품은 기사 ‘돈키호테’와 시종 ‘산초 판자’의 유쾌한 모험, 그리고 선술집 딸 ‘키트리’와 이발사 ‘바질’의 생동감 넘치는 사랑 이야기를 화려한 춤과 음악으로 풀어낸 고전 발레의 진수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키트리 역의 홍향기와 바질 역의 임선우, 키트리 역의 엘리자베타 체프라소바와 바질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빈 필하모닉 현역 단원들로 구성된 정상급 연주자 13인이 <필하모닉 앙상블 신년음악회> 공연으로 2월 7일(토) 오후 5시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을 찾아온다. 세계 최정상급으로 평가받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842년 첫 공연을 시작으로 칼 뵘,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등 전설적인 거장 지휘자들과 함께하며 독보적인 명성을 쌓아왔다. 특히 매년 1월 1일 개최되는 ‘빈 필 신년음악회’는 세계 40여 개국에 동시 중계될 정도로 가장 권위 있는 클래식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전통을 기반으로 필하모닉 앙상블은 빈 필하모닉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는 최상급의 연주 스타일과 고유의 사운드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으며, 빈 필하모닉의 명품 연주 자체를 작은 스케일로 감상할 수 있는 진품 공연을 선사하며 세계적인 각광을 받고 있다. 화성예술의전당 개관 기획 세 번째 시리즈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총 2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오페레타 ‘베네치아의 하룻밤’ 서곡을 비롯해 프란츠 레하르의 왈츠 ‘금과 은 Op.7’ 등 비엔나 전통 클래식의 대표 작품들이 펼쳐지며, 2부에서는 요한 슈트라우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7일(토) 오후 5시, 안산문화광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신년맞이 특별공연’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별공연에서는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조형물이 첫선을 보인다. 국내 최초 계획도시에서 4차 산업혁명 선도 도시로 도약한 안산의 자부심을 상징하는 이 조형물은, 지난 40년간 시민들의 응원과 헌신이 빚어낸 결실을 담고 있다. 특별공연에는 인기 뮤지션 지올팍과 시온이 출연해 안산의 환한 겨울밤을 더욱 따뜻하게 물들이며, 시민들과 새해의 시작을 함께한다. 이날 오후 2시부터는 썬큰광장에서 시민 참여 이벤트도 펼쳐진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시민에게 붕어빵 또는 어묵(선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산문화광장에서는 앞서 지난달 7일 점등식을 열며 시작된 ‘안산 겨울 빛의 나라’가 한 달여간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이어지고 있다. 오는 1월 31일까지 안산문화광장을 환하게 밝힐 예정이다. 다만, 시민의 큰 사랑을 받았던 회전목마 프로그램은 지난달 31일을 기점으로 운영이 종료됐다. 체험 프로그램·스노우쇼·소원박스 등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은 이달 31일까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아름다운 선율로 무대를 채워온 소프라노 안소현이, 음악을 넘어 사회적 나눔을 실천해 온 공로로 법무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 지부장 감사장을 수상했다. 안소현은 평소 문화예술을 통한 치유와 공감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며, 보호대상자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과 생필품 후원을 지속해왔다. 공연 일정이 빽빽한 연말에도 나눔의 자리를 지키며, 예술인의 사회적 책임을 몸소 실천해 왔다는 평가다. 안소현은 수상 소감에서 “무대에서의 노래만큼이나, 일상 속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며 “앞으로도 음악과 마음을 함께 나누는 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법무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정순찬 서울동부지부 지부장은 “안소현님의 따뜻한 마음과 지속적인 참여는 보호대상자들에게 실질적인 희망이 되었고, 지역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동행하며 더 많은 나눔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는 12월 11일 플로렌스 위례점에서 ‘2025 법무보호복지대회’를 열고, 보호대상자의 자립과 사회복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의 노고를 기렸다. 이날 행사에 법무보호위원과 자원봉사자, 아이수루 서울특별시의원이 참석하고 남인순 국회의원의 축전과 양향자 최고위원의 축하 영상이 전달돼 의미를 더하는 가운데 온인주 협성대학교 객원교수이자 공단 홍보대사가 보호대상자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했다. 온 홍보대사는 한 해 동안 생필품과 겨울철 생활용품 후원을 이어오며, 보호대상자 가정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왔다. 특히 연말에는 1,00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석한 정순찬 서울동부지부 지부장은 “온인주 홍보대사는 현장의 필요를 세심하게 살피며 지속적인 지원을 실천해 오신 분”이라며 “그 따뜻한 마음이 보호대상자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온인주 홍보대사는 수상 소감에서 “보호복지는 한 사람의 관심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하며 작은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재단법인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 화성시 예술단이 창단 이후 처음으로 창작 뮤지컬 《틸틸과 미틸》을 오는 11월 21일(금) 오후 7시 30분, 화성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벨기에 작가 모리스 마테를링크의 고전 명작 《파랑새》를 원작으로 한다. 원작의 핵심 메시지인 ‘진정한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곁에 있다’는 보편적 진리를, 한국적 정서와 국악의 아름다운 선율로 해석해 관객에게 전한다. 이는 화성시 예술단이 기획·제작한 첫 창작 뮤지컬로서, 화성시의 지역성과 정서를 반영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완성했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뮤지컬 《틸틸과 미틸》은 화성시 국악단 김현섭 예술감독을 중심으로, 연극 연출가 김시화, 작곡가 겸 극작가 황호준 등 실력파 제작진이 협력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김현섭 예술감독은 “국악이 가진 깊은 정서와 현대적 무대 언어가 만나,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뮤지컬을 만들고자 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연출을 맡은 김시화는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원작의 세계를 시적인 이미지와 섬세한 움직임으로 구현해 관객을 자매의 여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