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GS건설이 경기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공급하는 ‘오산헤리티지자이’를 7월 중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2개 동, 총 1783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1블록 1069가구, 2블록 714가구로 나뉘어 공급된다. 전용면적은 75㎡, 84㎡, 102㎡, 124㎡, 166P㎡(펜트하우스)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된다.단지는 수도권 전철 1호선 병점역 일대에 약 1만여 가구 규모로 조성 중인 브랜드타운의 중심 입지에 들어선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지난달 말 정부가 내놓은 경기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 등 경기 남부 지역에 대한 추가 규제 이후 반사 이익을 기대할 수 있는 입지로도 꼽힌다. 최근 병점역 일대는 기존 경기 남부를 대표하는 신흥 주거벨트로 탈바꿈하고 있고, 오산헤리티지자이는 약 2000여 가구 규모 브랜드 대단지로 이 지역의 새로운 주거 중심축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교통 호재 많은 병점역 역세권 병점역 일대는 역세권 개발을 통한 인프라 확충이 본격화되고 있다. 총사업비 약 2000억원 규모의 병점역 복합환승센터 사업이 추진되고 있고, 상업·업무·주거 시설이 결합된 병점복합타운 개발도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2026년 6월 22일 -- B2B 기업 연결 플랫폼 이음(I:UM)플랫폼이 정식 오픈하고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과 지역 기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초기 기업 네트워크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지식산업센터는 공급 증가, 공실 확대, 입주 수요 둔화, 자산가치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입주 가능 업종 확대, 지원시설 규제 완화, 일부 공간의 다른 용도 활용 등 다양한 대책이 논의되고 있다. 그러나 지식산업센터의 본래 가치는 단순한 분양·임대 공간에 그치지 않는다. 여러 기업이 한 공간에 모여 서로를 발견하고, 협업하고, 거래 기회를 만드는 산업 집적 기능에 있다. 이음플랫폼은 공실 문제를 단기적인 공간 활용만으로 바라보기보다 입주기업 간 연결과 교류를 통해 지식산업센터의 본래 기능을 회복하는 관점도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실제로 지식산업센터에는 디자인, 제조, 인쇄, 시공, 개발, 물류, 마케팅, 부품가공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이 입주해 있다. 하지만 같은 건물이나 가까운 층에 있어도 서로 어떤 일을 하는지 알기 어렵고, 협업 가능한 업체가 주변에 있어도 연결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세계창업연맹은 26년 6월 12일 세계창업연맹 부평 본사에서 제니스타 K-VAN과 전자지급결제대행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세계창업연맹은 산하협동조합과 평생교육원 그리고 양자(퀀텀)와 新미생물(마이크로바이옴)을 주 사업으로 하는 업체이다. 금번 세계창업연맹은 가족회사인 30년 의료기기 전문회사 ㈜프로텍메디칼에서 개발, 생산하는 4종 약자기장 퀀텀웨이브 제품들을 발표한다. 약자기장 퀀텀웨이브 제품들은 ㈜프로텍메디칼이 30여년간 25종의 의료기기를 개발, 생산하면서 습득한 약자기장 발생 회로에 퀀텀(양자) 파동과 퀀텀(양자) 입자를 만들어내는 기술을 결합해 만든 특허 제품들이다. ㈜프로텍메디칼은 파동 관련 특허 32종을 소유한 파동 개발, 생산 전문회사로 2년 전, 퀀텀(양자) 제품 개발에 집중하기 시작하여 이번에 “약자기장 양자제조기(QuantumWave Maker)”, “약자기장 양자건조기(QuantumWave Dryer)”, “약자기장 양자매트(MicroWave Earthing Mat)”, 양자 매트와 공명되는 “어싱 미네랄이불(Earthing Mineral Blanket)” 등 총 4종의 양자 관련 제품들을 출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주식회사 향기백신은 26년 06월 08일 오전 10시,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소재, "향기백신" 본사 제조공장 로비에서 제니스타 K-VAN과 전자지급결제대행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향기백신은 일찍이 마이크로파 처리된 황칠 추출물의 기술특허와 세균, 탈취 등의 시험검사를 마치고 앞선 기술력으로 환경부에서 탈취, 방향, 살균 통합안전적합 확인신고증명을 교부 받은 제품이다. "향기백신" 관계자는 “인삼 나무라 불리는 황칠나무 추출물의 원천특허를 통한 향기백신 저변확대를 위해 향수,탈취제,방향제 등에도 적용하고 지속적인 기술발전과 연구개발을 통해 2026년 10만 가맹점 확대를 목표로 디바이스 헬스케어 제품인 자동스프레이건을 자체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디바이스 헬스케어 자동스프레이건은 자동타이머에 의한 매일 일정 시간동안의 자동분사와 알람, 향기소진알림 등 다양한 기능으로 차별화를 둔 국내유일의 향기백신 자동기기이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주식회사 맥스젠테크놀로지(대표 김영수)는 친환경 ESG-스마트폰 서아프리카 독점 사업 공급계약을 위해 나이지리아 Kubra Networks and Communication Ltd NASIRU HAMZA NASIDI (이하 "KNC")를 6일~11일 일정으로 국내 초빙했다. 이들은 ESG-스마트폰 공장의 현장 실사와 관련 인프라 등을 살피고 8일, 수출전담기업인 주식회사 제니스타솔루션(대표 김명민)과 함께 서아프리카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검은 대륙 아프리카 전체 인구 14억의 16%에 해당되는 2억2천만명이 거주하는 서아프리카 나이지리아의 평균연령은 약 18.6세로, 전 세계에서 가장 젊은 국가 중 하나이다. 아프리카에서 인구가 가장 많기로도 소문이 난 이 나라는 젊은 인구 구조가 아프리카 전반에 걸쳐서 사회·경제 발전 방향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KNC"의 CEO HAMZA는 아프리카의 역동성을 강조하고 ESG-스마트폰에 대해 나이지리아 국민폰을 넘어서 아프리카 전체로 확대되는 마케팅에 주력하여 아프리카 각국의 메이드인 자국산 친환경 스마트폰 공급에 이바지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글로벌명예의전당재단(이하 '재단')은 2일, 이화여대 글로벌명예의전당 크리스탈홀에서 2025년 송년회 및 나눔실천사회공헌대상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글로벌명예의전당재단은 "2025년 대한민국을 빛낸 100인 대상자를 선정하고 나눔실천사회공헌대상 수여식에 해당 수상자인 배영규 박사에게 '재단' 심사규정에 따라 의료연구업적을 평가한 "줄기세포연구" 명장 명인 인증패를 함께 수여했다. '재단'의 "명장명인인증패"는 대한민국 의료분야 줄기세포부문에서 최고의 권위자로서 글로벌명예의전당재단에서 인증하는 증명서이다. 이날 수상자인 배영규박사는 세계최고수준의 생명공학 의료분야 줄기세포연구 실적을 가진 국내업체들이 세계 생명공학분야가 "세계 의료분야를 선도할수 있도록 연구자들에게 영광을 돌린다면서, 바이오업체지원에 힘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북도는 청주시, 충북과학기술원과 함께 오는 11월 25일(화)부터 27일(목)까지 청주오스코에서 'AI 페스타 2025'를 개최한다. 'AI 중심 충북, 미래를 여는 청주!'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충청권 최대 규모의 디지털 융합 축제로, MS코리아, KT, 에코프로 등 국내외 주요 기업과 도내 혁신기업 등 50여 개 기업·기관이 참여하고, 3,000여 명의 참관객이 함께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AI·SW 융합기술 전시회 ▲글로벌 포럼 및 세미나 ▲AI 체험존 등 산업과 도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전시관에서는 MS코리아, KT, 에코프로, 충북 디지털 우수기업 등이 참여해 AI 반도체, 디지털 트윈, 로봇, 스마트팩토리 등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며 충북의 AI 산업 경쟁력과 기술력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25일 오후 1시 30분에 열리는 개막식은 AI 기술을 활용한 개막 영상 'AI로 보는 충북의 미래'로 시작된다. 이어 AI 아바타를 활용한 내빈 소개 등 AI 기술로 연출된 개막식은 행사 분위기를 한층 더 생동감 있게 만들 예정이다. 이후 열리는 충북 AX 글로벌 포럼에서는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K-뷰티 및 건강식품 전문기업 ㈜오엑스글로벌(대표 홍정우)이 중국 황룡호텔과의 MOU를 체결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유통 확대에 나섰다. 이번 MOU는 황룡호텔 체인과의 협력을 통해 화장품, 홍삼제품, 한국 특산물 등 5000 세트 샘플규모의 상품을 공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이를 시작으로 중국 전역 100여 개 호텔로의 추가 납품이 기대되고 있다. 홍정우 대표는 “20년 넘는 중국 비즈니스 경험과 현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좋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승부해왔다”며, “이번 협약은 단순 수출이 아닌, 브랜드가 중국 시장에 정착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홍 대표는 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 대한민국 전 회장으로서 국제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인도네시아산 냉동 두리안의 중국 수출 프로젝트도 병행 중이다. 기업 관계자는 “이번 MOU를 시작으로 다양한 글로벌 바이어와의 협력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며, “O&X 브랜드를 세계 시장의 중심에 세우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