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화성소방서(서장 정귀용)는 지난 29일 동탄역 트레이더스를 방문해 대형 판매시설에 대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설 명절 기간 이용객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대형 판매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소방시설 작동 상태 확인 ▲피난·방화시설 관리 실태 점검 ▲전기·가스 등 화재 취약 요소 전반 점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를 위한 피난동선 확보 여부 확인 ▲관계자 대상 초기 대응 및 안전관리 강화 당부 등이다. 화성소방서는 설 연휴 전까지 전통시장과 대형 판매시설, 물류창고, 노인복지시설 등 관내 화재취약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중심의 현장안전지도를 이어갈 계획이다. 정귀용 화성소방서장은 “연휴 기간 다중이용시설은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현장 중심의 안전지도를 통해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시흥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과 함께 출입할 수 있는 음식점 제도가 새롭게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 하며, 반려동물은 예방접종을 완료한 개와 고양이로 제한한다. 이에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허용하고자 하는 영업장은 외부 출입문에 안내 표지판을 부착해야 하고 조리 공간과 식재료 보관 공간을 반려동물 출입 구역과 분리하는 등의 일정한 시설ㆍ위생ㆍ안전 기준을 충족한 후 영업해야 한다. 또 반려동물이 자유롭게 이동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의자나 케이지, 고정 장치 등 별도의 전용공간을 갖춰야 한다. 무엇보다 식탁 간격 유지와 음식물 덮개 사용 등으로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신규 영업자는 관련 시설요건 충족 여부에 대해 사전검토를 요청할 수 있으며, 기존 영업자의 경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영업 의사를 유선 등으로 밝힌 뒤 시설의 사전검토를 거쳐 영업을 개시할 수 있다. 다만, 신속한 영업개시를 위해 두 경우 모두 사전검토를 영업자가 원하지 않을 시 생략 후 바로 영업할 수 있다. 이 경우 법적 효력은 신규 영업자는 영업 신고가 완료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시흥시는 지난 1월 29일 시청 늠내홀에서 ‘2026년 시흥시 주민자치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행정 관계자 등 230여 명이 참석해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자치의 방향과 2026년 주요 사업 내용을 공유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시민력을 기반으로 한 시흥형 주민자치 구현’을 비전으로 주민이 마을의 문제를 발굴하고 공론화하며 직접 결정ㆍ실행하는 주민자치의 본래 기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추진된 주민자치 성과가 공유됐다. 시는 20개 동에서 총 520명의 주민자치위원이 75개 분과에서 활동하며 자치계획 수립과 주민총회 운영을 통해 마을 의제를 실행해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시흥시 20개 동 전체에서 주민총회가 열려 2만5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등 주민 참여 기반을 확대해 왔다. 2026년 주요 사업 설명에서는 ▲마을 공론장 운영을 통한 의제 발굴 강화 ▲주민참여예산과 자치계획 연계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추진 ▲주민자치 제도진단 전담조직(태스크포스) 운영 ▲조례 및 운영세칙 정비 ▲맞춤형 자치역량 강화 ▲우수사례 발굴 및 공유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저소득 무주택 임차인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세 계약 종료 후 임대인으로부터 보증금을 반환받지 못하는 상황에 대비해 가입하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HUG·HF·SGI) 보증료를 지원하는 제도다. 경제적 부담으로 보증 가입을 망설이는 임차인의 가입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무주택 임차인으로,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면서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가구다. 구체적으로 ▲청년(연 소득 5천만 원 이하) ▲신혼부부(연 소득 7천5백만 원 이하) ▲청년 외 임차인(연 소득 6천만 원 이하)가 해당한다. 유형별로 청년과 신혼부부는 보증료 전액, 청년 외 임차인은 보증료의 90%가 지원되며,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지원 한도 적용 기준에 따라 2025년 3월 31일 이후 보증 가입자는 최대 40만 원이 적용되며, 그 이전 가입자에게는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연중 상시(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고 시민들의 설 명절 부담을 덜어주고자 지역화폐 ‘다온’의 소비 혜택을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28일까지 한 달간 다온 이용자를 대상으로 기존 인센티브 10%에 더해 결제 시 5%의 캐시백을 추가로 지급해 총 15%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혜택은 매달 제공되는 10%의 충전 인센티브에 더해, 2월 한 달 동안 결제 금액의 5%를 캐시백 형태로 즉시 돌려받는 방식이다. 가령, 2월 중 다온으로 최대 50만 원을 결제할 경우, 기존 5만 원의 충전 인센티브에 더해 결제 과정에서 2만 5천 원의 캐시백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일정 부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50만 원을 충전한 뒤 소비하면 최대 7만 5천 원을 절감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 승격 4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인 만큼,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관련 정책을 준비했다”라며, “지역 내 소비가 활성화되어 소상공인들에게도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추가 캐시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지난 2026년 1월24일(토) 1시부터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고려 역사 복원을 위한 학술 토론회가 개최되었다. 이 날 학술 토론회에 참석한 인원은 필자 포함한 학회 관계자와 시민 회원, 시민기자를 포함 약 50명.. 이 글은 필자가 여기에 참여한 소감을 여기에 적어보고자 한다. 토론회 초반에 제시된 협회와 학회가 목표로 정한 4가지는 첫 째로 고려사 국보 지정, 둘 째, 국명 변경(기존 Goguryeo에서 Korea로 통일하여 표기) 세번 째는 대형문고,시중 서점 판매에 판매하기 위한 협회원 학술지 출간, 배포 네번 째는 시민 한국사 교과서 만들기 등이었다. 위 4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행동 강령으로 혼용되고 있는 18가지 용어 통일과 일반 시민들을 설득하기 위한 6가지 방법론, 저들의 질문 및 현 사학계가 반론하는 내용에 대한 반론 항목들에 대한 11가지 방법들 에 대해 논의하였고 지침을 세웠다. 사실, 필자가 가장 의심스러웠던 부분이며, 한국사 어느 시대가 가장 왜곡되었는지를 생각해 보니, 고려 역사를 제대로 복원한다면, 과거 단군 조선에서 삼국과 대륙 삼국설을 부정하는 자들을 설득하는 것 및 후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코리아, 고려 역사복원 시민단체 국회 문을 두드리다. 지난 1월 24일 토요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3간담 회의실에서 ‘고려,삼국 역사복원 협회’와 ‘고려사 복원학회’의 고려사 복원 토론, 세미나가 열렸다. 조선왕조에서 기록해서 원본이 모두 존재하는 139권의 <고려사>는 2021년에야 늦게 국가 보물로 지정이 되었다. 이미 국보로 지정된 <조선왕조실록>, <삼국사기>에 비하여 국보로의 추진이 느린 것은 사실이다. 이에 삼국시대와 고려 역사를 중심적으로 강의하는 구독자 약 10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책보고 채널을 중심으로 전국 시민회원들이 모여 협회와 학회를 창설했고, Korea의 국명의 어원이 되는 고려의 역사를 중심으로 현재의 한국사 해석에서 고려 해석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국보로 가치를 재평가하고, 추진하는 사회 운동을 하고 있다. 한파에도 전국 각지에서 모여 국회 회의실은 붐볐으며 약 4시간에 걸친 진행에도 활발한 질문과 응답이 이어졌다. 조선 시대에 편중되었던 역사 인식에서 이제는 고려까지 자세하게 확장되어 다시 한번 당시 요나라, 송나라, 고려, 원나라, 명나라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1월 24일 토요일에 국회의원 회관 대 회의실 에서 역사 학자 출신 김준혁 의원과 석주 이상룡 외손 박찬대 의원, 백범 김구 증손자 김용만 의원, 역사 독립군 배기성 강사가 하는 역사 토크 콘서트 를 진행했다. 석주 이상룡 선생의 정신은 오늘날까지도 여러 후손과 시민단체를 통해 계승되고 있다. 그중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은 선조의 독립운동 정신을 지역사회 교육과 기념사업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해오며 주목을 받고 있다. 박 찬대는 는 역사 강연과 학생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일제강점기의 상황과 독립운동의 의미를 쉽고 생동감 있게 전하려 노력한다. 또한 지역 문화유산 보존 사업에 참여해 옛 기록과 유물의 체계적 보관을 촉구하며, 청소년들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역사 교육 콘텐츠 제작에도 힘쓰고 있다. 백범 김구 증손자 김용만 의원은 독립운동가 분들과 돌아가신 날짜에 맞혀 기리고 독립운동가 문들의 정신을계승하고 전통사상을 이어 받으려고 국민들과 소통중에 있다 역사학자 출신인 김준혁 의원도 뉴라이트 세력에 맞대응해 왜곡된 역사와 미화된 역사를 외치는 신전범 부역자 후손들과 맞대응해서 싸우고 있다. 역사 독립군의 배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박현숙 (사)한국 여성 유권자 인천연맹 서구지부 회장 취임식이 7일 오후 3시 인천서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황정연 (사)한국 여성 유권자 인천연맹 회장, 김재경 인천서구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서구 각 여성 단체대표, 시, 구 의원, 정당 관계자 및 이재현 전 서구청장, 김선홍 글로벌에코넷 상임회장, 인천 여성 CEO, 경제, 체육, 라이온스클럽 등 사회단체 대표자들과 200여 명이 참석해 박현숙 (사)한국여성유권자 인천연맹 서구지부 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박현숙 서구지부 회장은 “여성이 귀중한 참정권을 올바르게 행사할 때 민주주의가 완성할 수가 있다는 중앙연맹의 취지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서구 여성 유권자의 권익 보호와 여성들이 함께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참다운 일에 열정을 다해 매진하겠다.”라고 취임사를 발표했다. 취임식은 ▲박현숙 서구지부 회장 취임사와 연맹기 전달 ▲황정연 인천연맹 회장 격려사 ▲김재경 서구 여성단체협의회장 축사▲ 이재현 전 서구청장 격려사 ▲유은희, 송이 서구 구의원에게 우수의원상 시상 ▲장학금 전달식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은 지난 1969년 6월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화성소방서(서장 정귀용)는 겨울철 화재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이동식 난로 사용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이동식 난로는 전도·과열로 인한 화재 위험이 높아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과 관련 안전관리 기준에 따라 다중이용업소 내 사용이 금지돼 있으며, 특히 피난로와 비상구 인근에 설치될 경우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 화성소방서는 이동식 난로 사용 금지와 함께 피난로·비상구 확보의 중요성을 중점 안내하고, 비상구 신고포상제 홍보를 병행해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유도할 계획이다. 화재 예방을 위해서는 이동식 난로 등 임시 난방기기 사용을 자제하고, 고정식 난방시설 점검과 피난로 주변 적치물 제거 등 기본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정귀용 화성소방서장은 “다중이용업소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이동식 난로 사용 금지 등 기본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