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화성시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내 삶을 바꾸는 희망화성, 시민 정책제안’결과가 발표됐다. 시는 7일 시 홈페이지 시민 정책제안 게시판을 통해 수상작을 공개했다. 이번 공모전은 민선 8기 출범 시작일부터 약 100일간 화성시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돼 총 218건이 접수됐으며, 이중 12건이 채택됐다. 금상은 ‘도로변 배수로 표시제’로 집중호우 시 낙엽과 쓰레기 등으로 막히는 배수로의 위치를 알기 쉽도록 경계석, 펜스 등에 표시하고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한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은상은 예비창업자를 위해 비상주 사업자등록 주소, 우편함 등을 제공하는‘가상오피스’지원 및 화성시 내 전문계 고교 설립 검토 제안이 선정됐다. 시는 금상에 200만 원, 은상 100만 원, 동상 50만 원, 장려상 5만 원의 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각 실무부서 검토를 거쳐 이르면 2023년부터 시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시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시민이 공감하고 참여하는 정책으로 시민의 삶을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7일 시민들과 함께 올해 시 도서관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독서진흥 유공자 표창을 위한 ‘2022 도서관 연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 해 도서관에서 진행된 다양한 독서 사업을 돌아보고 프로그램 참여자와 자원봉사자 등 도서관 발전에 기여한 시민들과 함께하는 뜻 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안산시는 2011년부터 시작된 안산시의 대표적인 독서운동 ‘한 도시 한 책 읽기’ 등 시민들의 생활 속 독서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독서진흥 사업을 추진 중이다. 행사는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2022 안산의 책 독서감상작 전국공모전’ 수상을 시작으로 ▲하루10분 독서운동 우수참여자 ▲북크로싱 독서운동 우수 참여단체 ▲독서가족인증제 우수 가족 ▲경기은빛독서나눔이 및 도서관 우수 자원활동가 등에 대한 시상으로 진행됐다. 이민근 시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의 인재 육성을 위한 도서관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시의 미래를 위해 도서관을 시민들이 독서와 배움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지난 6일 시흥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시흥시 주민참여예산 100인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시흥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10주년을 기점으로 그동안의 제도 운영을 함께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새로운 10년에 주민의 목소리를 담기 위한 숙의과정의 하나로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시흥시 주민참여예산 위원장인 이소춘 시흥시 부시장,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각 동 주민참여예산위원장 및 주민참여예산 분과장, 주민자치(위원)회장 및 자치위원 등 지역주민 100여 명이 함께해 열기가 뜨거웠다. 시는 그간 주민설명회, 시흥시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 정책연구 및 학습모임 추진 등 ‘주민-전문가-행정’이 함께 숙의과정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이러한 충분한 숙의과정을 통해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전문가의 조언을 더해 내년도에는 한층 더 도약하는 시흥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또한, 시는 실질적인 주민 참여 확대와 자치실행력 보장에 대한 주민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제와 주민자치를 연계·통합해 운영하고 있다. 이로써 주민이 직접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총회를 통해 민주적으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화성시가 6일 시청 로비에서 ‘희망 2023 나눔캠페인’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열었다. 이날 제막식에는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해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이순선 경기사랑의열매 회장, 박성권 화성상공회의소 회장 등 7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화성상공회의소는 2억 2천만 원의 후원금을 지역의 이웃을 위해 후원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2023년도 모금 목표액인 12억 원을 달성하면 100도까지 올라간다. 목표액의 1%인 1천2백만 원이 모일 때마다 1도씩 올라가는 형태이다. 정 시장은 “코로나19와 경제 불황에도 이웃과 따뜻함을 나누려는 분들이 계셔서 추운 겨울을 이겨낼 수 있다”며, “사랑의 온도를 높여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따스한 온기가 퍼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사랑의 온도탑 모금액은 총 12억 8천만원으로 취약계층 난방비, 생계비, 의료비 등 지역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쓰였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UN 지정 ‘세계자원봉사자의 날(12.5)’을 기념해 6일 ‘안녕한 안산, 우리 모두 올래(來)’라는 주제로 1천여 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제24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안산문화예술의 전당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는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하고, 자원봉사활동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원봉사자들은 올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안산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코로나19 방역 ▲수해복구 등 재난재해 예방 ▲환경개선 운동 ▲생생이동밥차 ▲밑반찬·김장 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이웃을 도왔다. 이날 기념행사는 자원봉사가 시민들의 일상에 스며들길 바라며,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올 한 해 동안 자원봉사 활동을 담은 동영상을 시청하며 자원봉사자들이 자신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우수자원봉사자에 대한 표창과 VIP자원봉사증 수여, 우수자원봉사자 인증패 등도 수여됐다. 홍희성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자원봉사는 참여 그 자체만으로도 우리 사회 발전의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 “자원봉사자분들과 함께 행복한 미래를 꿈꿀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유형별 어르신 4,999명을 5일부터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일자리를 필요로 하는 노인들에게 각자의 직종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해 노후 소득보장과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유도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내년도 모집 분야와 인원은 ▲공익활동형 사업 3,831명, ▲사회서비스형 사업 502명, ▲시장형 사업 386명, ▲취업알선형 사업 280명으로 구분된다. 먼저, 공익활동은 지역사회 공익증진을 위해 참여하는 봉사활동으로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가 참여할 수 있으며, 월 30시간 이상 활동 시, 월 27만원의 활동비를 받을 수 있다. ‘경로당급식도우미’, ‘학교등하교안전지킴이’, ‘지구환경지킴이’ 등 3,831명을 선발한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EM용액을 활용해 환경을 보호하고 실천을 위한 ‘실버그린실천단’이 2023년 처음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만 65세 이상(일부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 참여할 수 있는 ‘사회서비스형’은 502명을 모집하며, 월 60시간 활동하면 최대 71만원의 활동비를 받을 수 있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연쇄 성폭행범의 화성시 퇴거를 촉구하는 국민청원이 5일 기준 5만 명의 동의를 받아 성립됐다. 국민동의청원은 30일 안에 5만 명의 동의를 얻으면 소관위원회 및 관련 위원회에 회부된다. 지난달 11일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연쇄 성폭행범의 퇴거 촉구 청원을 올린 봉담읍 소재 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은 “연쇄 성범죄자가 이주한 곳은 5개의 대학과 17개의 초, 중, 고가 밀집된 교육지역으로 지역 학생과 시민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청원의 취지를 밝혔다. 청원인은 “성범죄에 취약한 계층이 다수 거주하는 곳에 주거지를 마련하도록 방치한 건 여성이 안전하게 살 권리를 침해한 것”이라며, “출소 전 사전 협의도 없이 화성시 전입을 마친 연쇄 성폭행범과 그의 가족, 담당 기관의 기만행위로 시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성범죄자의 3년 내 재범 확률은 62%”라며, “한 아이의 부모로서 연쇄 성범죄자의 빠른 퇴거 및 보호시설 입소를 강력히 청원한다”고 요구했다. 논란이 된 연쇄 성폭행범은 지난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수원시 원룸촌에서 임산부를 포함한 여성 10명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강력범이다. 법무부는 지자체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공공하수도의 처리효율 향상과 방류수역 수질 개선을 위해 공공하수관로 390km에 대한 기술진단에 착수한다고 5일 밝혔다. 공공하수관로 기술진단은 ‘하수도법’에 따라 불명수 원인규명 및 하수처리 효율개선을 목적으로 5년마다 시행된다. 불명수는 관로 파손 또는 오접 등으로 빗물·지하수·하천수 등 알 수 없는 물이 하수관 내부로 들어와 오수와 함께 하수처리장으로 유입되는 것으로, 이로 인해 처리해야 하는 하수 유입량이 많아져 시 하수처리장 운영에 많은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시는 ▲하수관로 현황조사 ▲유량 및 수질조사 ▲상세조사(연막, CCTV 조사) 등을 통해 시설 운영 상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파악하고 효율적인 시설 유지 및 관리방안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는 총 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4년 3월까지 기술진단을 완료할 계획이다. 한명애 상하수도사업소장은 “공공하수관로의 기능향상과 체계적인 하수관로 정비를 통해 효율적인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SNU 배곧 아트큐브 하반기 기획전시 ‘청년 뉴 웨이브 展’을 오는 12월 6일부터 11일까지 SNU 배곧 아트큐브에서 개최한다. 이번 기획 전시는 관내 신진 청년 작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는 청년작가들의 새로운 예술적 흐름을 선보이고자 진행됐으며, 공모를 통해 선정된 청년작가 3인 김지언(설치), 김채성(회화), 심지수(사진)의 공동 전시로 진행된다. 전시에 참가하는 청년작가 3인의 전시 내용을 살펴보면, 첫 번째 ▲김지언(설치) 작가는 ‘못’을 의인화해 사람과의 관계와 현대사회의 이면을 독창적으로 형상화했다. 늦은 시각까지 작업을 하고 쉬던 중 작업실 한구석에 구부러지고 녹슬어있던 ‘못’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이로써 꺾이거나 용접돼 연결되는 ‘못’의 모습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의 감정과 관계를 표현했다. 두 번째 ▲김채성(회화) 작가는 발달장애를 갖고 있지만, 그림을 그리며 상상의 세계와 꿈을 담아냈다.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놀라운 마법으로 가득 차 있는 동화책 주인공처럼, 어린시절 동화 속 아름답고 행복한 세계를 전시를 통해 만나볼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11월 30일 시화호 환경문화센터(지속가능 파트너십)에서 열린 ‘2022년 경기도 어촌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 성과보고회에서 오이도어촌계와 월곶어촌계가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면서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오이도어촌계와 월곶어촌계는 성과보고회를 통해 그동안 각 어촌계에서 추진한 사업 내용과 성과를 발표하고,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공동체 구성원의 참여, 성과 및 예산집행의 적정성 등을 심사한 결과 월곶어촌계와 오이도어촌계가 각각 우수상(시상금 70만원)을 수상했다. ‘2022년 경기도 어촌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은 올해 상반기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주관해 공모한 사업으로, 시흥시와 각 어촌계가 협업을 통해 공모 신청해 오이도와 월곶 어촌계가 모두 선정된 사업이다. 어민 스스로 주체가 되어 어촌공동체의 단합과 발전을 도모하는 것으로, 각 어촌계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이를 활용하는 것이 사업 성공의 관건이었다. 월곶어촌계에서는 ‘뭉쳐라 월곶항’이라는 사업명으로 지난 10월에 열린 월곶포구축제에서 어선승선체험과 새우젓담기 체험을 직접 운영했다. 이 체험은 축제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