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화성시가 27일 시청 대강당에서 ‘별별화성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인구 100만 대도시 화성 시대를 맞아 화성의 풍성한 문화와 삶, 미래 가치를 알릴 수 있도록 자유롭게 영상과 이미지 콘텐츠를 제작해 공유하는 대회이다.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약 3개월간 영상과 이미지 부문으로 나눠 일반과 청소년 작품 총 671개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전문가 심사와 공개검증 등을 거쳐 각 부문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등 총 53개 작품이 선정됐다. 영상 부문 대상에는 화성의 아름다운 관광지와 여행 분위기를 담아 하현준, 권민혁 팀이 직접 작사 작곡한 뮤직비디오 ‘여긴, 화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미지 부문 대상은 궁평항과 전곡항, 화성호, 제부도, 공생염전 등을 소개한 나기환씨의 ‘알차게 여행할 수 있는 화성시 가볼 만한 곳’이 이름을 올렸다. 해당 수상작들은 오는 27일부터 별별화성 공모전 홈페이지(별별화성.kr) 또는 화성시 공식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담긴 다채로운 작품들로 화성시를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더 많은 창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한양대학교 ERICA 피크닉가든에서 한양대학교와 학교 내 녹지개방과 시민과 학생을 위한 둘레길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이민근 안산시장, 송바우나 안산시의회의장, 김우승 한양대학교 총장과 지역 도·시의원들, 시민과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산시와 한양대학교 ERICA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과 학생들이 학교 내 다양한 생태환경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업 추진방안과 청사진을 함께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양대 둘레길 사업은 사동 127-1, 2, 3번지 등 3필지에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진행되며 ▲한양포레스트길 ▲커뮤니티길 ▲힐링한양길로 이루어진 ‘녹지생태숲길’과, ▲창의성장길 ▲한양안길로 구성된 ‘열린캠퍼스길’로 조성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양대 ERICA 캠퍼스와 인접한 사동, 사이동, 해양동 주민들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이 편안하게 힐링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한양대학교 ERICA가 시민들을 위해 학교 녹지를 개방해준 데 대해 시민을 대표해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2022년도 4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청년기본소득은 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원씩, 연간 최대 10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사업으로, 청년의 사회활동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청년 지원정책이다. 4분기 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최근 3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인 자로, 1997년 10월 2일부터 1998년 10월 1일 사이에 출생한 만 24세의 시흥시 청년이 해당된다. 아울러, 2019년 1분기부터 2021년 3분기까지 거주요건을 충족하면서 당시 만 24세 기초생활수급자 청년 중 청년기본소득을 신청하지 않은 경우에도 예외적으로 소급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 청년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apply.jobaba.net)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신청 가능하며, 신청·접수와 관련한 세부사항은 신청 누리집 및 경기도 콜센터(031-120), 시흥시청 청년청소년과(031-310-3199, 3695)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연령 및 거주기간 등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20일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화성시가 26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LH와 동탄 2신도시 광역교통특별대책을 발표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와 동탄도시철도 등 동탄 2신도시 광역교통개선 대책사업이 지연됨에 따라 주민 불편을 줄이고자 나선 것이다. 이번 특별대책의 핵심 골자는 지난 6월 주민간담회를 통해 수집된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서울 및 인근 철도역 등으로의 이동 편의성 개선이다. 우선 ‘23년 상반기까지 서울방면 광역버스 4개 노선 9대를 증차하고 출퇴근 전세버스 6개 노선은 기존 41회에서 60회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광역버스 4개 노선은 준공영제로 전환하며, 동탄2버스공영차고지 구축과 연계해 2층 전기버스 12대를 도입, 안정적인 광역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철도역 등 주요 환승 거점과의 연계도 강화된다. 동탄 2신도시를 오가는 시내버스 4개 노선 15대를 증차하며, 마을버스는 기존 3개 노선에 7대를 증차, 신주거문화타운에서 동탄역을 잇는 1개 노선 5대를 개편할 방침이다. 동탄2신도시 내 신규 입주단지 등 교통 불편지역을 중심으로 15인승 ‘수요응답형 교통수단’도 도입한다. 해당 교통수단은 운행시간과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장애인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음식점, 병·의원 등 56개소를 장애인 권익옹호 업소 ‘오소가게’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오소가게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시와 장애인복지관, 꿈꾸는느림보 사회적협동조합 등이 함께 장애인에게 친화적인 환경이 조성된 곳을 ‘장애인 권익옹호업소’로 선정하고 이를 인증하는 브랜드다. 평범하고 친근한 인사말인 ‘이리(로) 오소’, ‘이리 오세요’를 시가 자체 브랜드로 개발했으며 이미지는 ‘OSO’를 형상화 했다. 선정된 업소는 오소가게를 인증하는 현판과 함께 그림으로도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AAC(보완대체의사소통) 도구가 비치되며, 경사로 등 편의시설 설치도 지원된다. 올 상반기에는 인증절차를 거진 병·의원, 음식점, 이·미용실 등을 56개소가 선정됐으며 상록구 사동 소재 음식점 ‘오소돈’에서 대표로 현판식이 진행됐다. 김현순 오소돈 상점주는 “모든 지역주민들이 오소돈을 편안하게 이용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오소가게를 신청했다”고 말했다. 최진숙 복지국장은 “장애인들이 마음 편히 이용할 수 있는 오소가게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월곶 미래탑 광장 및 해안가 일원에서 「제10회 월곶포구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려 수많은 인파가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제10회 월곶포구축제」는 21일 전국가요제를 시작으로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으며, 초대가수 조영남, 문희옥, 서지오의 축하무대로 축제의 화려한 첫날을 장식했다. 22일은 오전 11시부터 각종 체험행사 및 먹거리부스가 운영됐다. 체험행사로는 월곶포구 축제의 대표 체험인 어선승선체험, 왕새우·활어잡기 체험, 어린이 방문객을 위한 아트독매직쇼, 시흥시 리틀야구단, 스포츠스태킹, 페이스페인팅, 달빛포구마을학교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이 가득해 가족단위 방문객들로 축제장은 온종일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 저녁에는 시흥시 전통예술단의 무대를 시작으로 개막식 행사가 진행됐다. 축하무대로 미스트롯 아기호랑이 김태연부터 트롯여왕 김연자 등이 흥겨운 무대를 장식했고, 까만 하늘을 수놓은 오색찬란한 불꽃의 향연으로 축제 둘째 날이 아름답게 마무리됐다. 23일에도 오전부터 축제를 즐기기 위한 방문객으로 붐볐다. 체험 행사는 토요일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화성시가 25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 연습장에서 ‘2022년 장애인축제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축제에는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해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관내 장애인단체 9개와 장애인복지관, 장애인 등 5백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화성시장애인연맹 사물놀이패 덩더쿵패와 한마음색소폰클럽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내빈 축사, 축하 공연,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특히 축하공연에는 화성시장애인합창단을 비롯해 시각장애인협회 음악동아리 ‘블루버드’, 이남현 성악가 등 총 7팀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줬다. 또한 OX퀴즈 등 레크리에이션이 펼쳐져 회원들 간 화합의 시간이 마련됐다. 정 시장은 “장애인단체와 유관기관이 함께 만든 축제라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 생애주기 케어 종합시스템을 구축해 장애인 복지서비스의 접근성을 강화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암예방 서포터즈가 ‘암 예방 10대 수칙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시가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암 예방 서포터즈는 주민 스스로 암을 예방하고 홍보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역주민 건강활동가와 안산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및 학생으로 구성돼 다양한 방법으로 암 조기 진단과 암 예방 수칙 등을 적극 홍보해 왔다. 안산대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 암예방서포터즈는 안산대학교 간호학과와 함께 암예방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홍보물품을 나눠주고, 암예방 10대 수칙 서약서를 작성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정혜진(안산대학교 간호학과 2학년) 학생은 “앞으로도 암예방 서포터즈와 함께 국가 암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암 예방수칙을 실천하는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숙희 건강증진과장은 “암예방서포터즈의 활발한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 스스로 암을 예방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장애인에게 최고의 복지인 일자리사업을 제공하기 위한 활발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특히 민선8기는 보다 많은 장애인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를 이끌고, 더불어 소득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장애인일자리 사업 확대를 공약사항으로 내걸며, 양적 확대와 질적 성장을 위한 일보(一步)를 내딛는 중이다. 현재 시는 지속 가능한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특히 시흥시가 직접 일자리를 개발해 관내 장애인에게 보급하는 공공 일반형일자리 사업은 1년에 한 번씩 시흥시가 참여자를 선정하고 있다. 이들은 주로 행정복지센터의 사무보조나, 도서관의 도서 대여보조 등 행정보조 직무에 매진하고 있으며, 근무 유형은 하루 8시간 근무하는 전일제와 하루 4시간 근무하는 시간제로 구분된다.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비영리단체에서 수행하는 복지일자리 사업은 1년에 한 번씩 복지일자리 수행기관에서 참여자를 선정하고 있다. 이들은 주로 우체국에서 우체물 분류 및 안내보조, 어린이집에서 영유아 돌봄 직무를 하는 등 다양한 근무처에서 직무를 수행 중이다. 참여 유형은 두 가지로, 일반 성인장애인이 월 56시간씩 근무에 참여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모델 진주비가 2019년 코스메 코리아 이후 3년의 잠적 기간 당시 상황을 설명한 커버곡 ‘응급실’을 발표했다. 진주비는 작은 오빠의 음력 생일날 작은 문제로 다툰 뒤 약물 사고로 4일 동안 깨어나지 못했고, 일어나자마자 “다리를 쓰지 못할 것”이라는 소리를 들었으나 바로 일어나서 걷고 뛰었다. 이어 2~3년간 병원 생활을 하며 부모님과 정신과적 치료를 병행했고, 당시 자신을 아끼던 작은아버지도 큰 슬픔에 차마 병원을 찾지 못하고 병원비만 지원한 것으로 알려진다. 그러다 진주비는 최근 작은 아버지가 오토바이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는 접하고 영화 촬영을 접은 뒤 고향 경상북도 영주에 내려갔고, 현재는 다시 촬영 준비를 하고 있다. 진주비 소속사인 트윙클에이전시 담당자는 “진주비가 작은 아버지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곡”이라며 “이 곡을 대중에 아픈 마음으로 바친다”고 말했다. 진주비의 응급실 커버곡은 진주비 유튜브 채널에서 들을 수 있다. 트윙클엔터테인먼트는 2021년 하반기 설립된 에이전시로, 소속된 모델인 진주비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