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사
고구려의 동쪽 천리장성, 고려의 동쪽 영토가 되다.
진짜 고려사 기자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고구려의 동쪽 천리장성, 고려의 동쪽 영토가 되다. 역사학자들은 고구려후기 고구려의 천리장성의 위치가 삼국사기에는 잘못 기록되었다고 한다. 천리장성의 위치는 <삼국사기>는 고구려의 동쪽으로 기록되고, <삼국유사>,<구당서>,<신당서>,<자치통감>에는 고구려의 서쪽으로 기록된다. 그래서 고구려의 서쪽인데, 동쪽으로 오기 하였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삼국사기> 대로 동쪽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교과서 고구려 천리장성은 고구려가 당나라가 아니라 신라를 막기위하여 쌓은 성이다. 삼국사기 고구려 본기 12년(629) 가을 8월에 신라 장군 김유신이 와서 고구려 동쪽 변경을 침범하고 낭비성(娘臂城)을 격파하였다. 고구려의 동쪽을 침범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것도 오기 일까? 필자는 천리장성의 위치를 베이징 우측, 현재 요녕성의 긴 장성으로 해석한다. 교과서의 고구려영토는 고구려 영토가 후에 신라가 강성하면서 신라의 영토가 되었고 고려시대에는 고려의 동계가 된것이다. <삼국사기> 14년(631) 봄 2월에 고구려의 왕이 많은 사람을 동원하여 장성(長城)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