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김건화 기자 칼럼| 대통령 선거를 앞둔 대선정국에 느닷없이 사드 추가 배치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지난 7일,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미사일 요격을 목적으로 미국에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 배치를 요청했다는 러시아 언론이 보도한 사실에 기인하여 덩달아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북한의 미사일 위협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사드 추가 배치를 주장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이는 2016년 박근혜정부때 북한의 미사일 위협을 들어 경북 성주에 사드를 배치하기로 하자 중국이 대대적으로 반발한 것을 떠올리게 한다. 이후 중국이 한국에 대대적 보복을 가한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당시 사드배치 문제를 놓고 여야간 갑론을박 논쟁은 TV시사 프로그램의 단골 메뉴가 될 정도였다. 2017년 지금으로부터 5년 전, JTBC의 목요 시사 프로그램 '썰전'은 당대의 유명한 정계 거목들이 주로 패널로 참여하는 인기 프로그램이었다. 때마침 '썰전'에서는 사드 찬,반 문제를 놓고 합리적 보수로 인기몰이 하던 당시 여당측 인사를 패널로 불려서 물었다. 5년전 그때 필자의 페이스북에 '썰전' 시청후 포스팅한 논평이 있어, 지금과 같은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교보문고 정치사회분야 1위를 기록한 '이재명에게 보내는 정조의 편지' 등을 저술한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정당혁신위원(한신대 교수)은 경기 수원특례시장 출마에 앞서 6일,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자신의 저서 '수원을 앞으로, 수원은 앞으로'의 출판기념회를 통한 책소개와 저자와의 만남, 청년 뮤지컬 어린이 합창, 토크쇼 방식으로 북콘서트를 열었다. 각종 TV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정조의 개혁사상과 수원 화성의 가치를 강연한 바 있는 김준혁 위원은 정조 전문가로 알려져 있는 만큼 수원시 학예연구사와 수원화성박물관 학예팀장을 맡으며 주력했던 △수원화성 복원 △화성성역의궤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 등재 △수원화성박물관 건립과 성장 과정 △문화유산 방문 교육 도입 등에 대한 내용을 책으로 펴냈다. 김준혁 위원은 "세계적 도시로 성장할 수원특례시의 가치들을 시민들과 나누고 싶었다"며 "문화유산을 현재와 미래의 가치로 활용해야 된다는 신념으로 수원화성의 보존을 위해 노력한 과정을 책에 담은 만큼 북콘서트를 통해 많은 분들이 공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북콘서트를 겸한 출판기념회는 문전성시를 이룬 가운데 각계의 저명인사와 김준혁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전직 경기도청 7급 별정직 비서 A씨가 폭로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부인 김혜경씨의 사적 심부름 정황을 놓고 연일 다수의 언론과 블로그 등 개인 SNS망에서는 상세한 공개와 함께 일변도의 비평이 확산되고 있다. 이를 두고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대변인은 '황제의전’ 의혹을 폭로한 제보자 A씨를 향해 “다분히 의도적”이라며 “진실은 서서히 드러날 것”이라고 한데 이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A씨 측근의 언론 인터뷰를 언급하면서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고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이라 후원계좌를 만들었다고 한다. 공익제보자를 자처하는 분이 후원계좌를 만든 것을 어떻게 봐야 할까?”라며 “결국은 돈 때문에 폭로한 것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을 수 있다”라고 했다. 마침 현 대변인의 말과 궤를 같이하는 듯한 주장이 친여 성향 온라인커뮤니티 '클리앙'에서 '배모씨 녹음파일 폭로자'의 행적이라며 공개 되었다. "언론을 통해 점점 밝혀지는 폭로자의 행태에 대한 이유가 뻔해지고 있습니다" 라며 총 여섯개 요소로 나뉘어진 요점 정리한 내용에 따르면. . . . . 첫째 "폭로자는 배모씨가 추천해서 성남시에 7급으로 채용됐던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김건화 칼럼 | 아마도 누구를 공격하기 위해서 사실을 왜곡 짜집기하여 시중에 배포하고 유통시키게 되면 공격을 당하는 사람은 그 대상물로 인해, 이미 그는 사회적으로 사망신고를 한거와 같은 결과를 초래할 수 밖에 없다. 사실진의와 관계없이 그 사람은 고착화 된 이미지의 형상으로 인해 자의적 악마화가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가 공직자이면 오죽하겠는가? 그런데 그와같은 일로 피해를 당하고 있는 사람, 2010년 7월 1일 성남시장에 취임한 날로부터 지금까지 꼬박 12년을 악의적 편집과 왜곡의 영상물과 녹취물에 갇혀 그가 남긴 사회적 공익행보에도 아랑곳 없이 거친 인성에 대한 낙인과 세상 인심으로부터 매장을 당하는 살벌한 삶을 살아 온 사람이 이번 20대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나섰다. 세상에는 남들 앞에서만 젊잖게 말하고 우아하게 표현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런 부류의 사람들치고 공익보다 사익을 우선하는 경향이 크다는 점에서 현안의 문제를 발견할 수 있는 여지는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다. 사익이 클수록 포장해야 할 포장지 또한 크기에 겉으론 젊잖고 우아한 모습으로 세상을 속여야 하는 법이기 때문이다. 특히 고위 공직자와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김일웅 시민기자 기고| 신의 계시냐! 미신이냐! 기원전 413년 여름, 아테네 군은 곤경에 빠졌다. 시라쿠사를 포위 공격할 참이었는데 지휘자 한 명은 죽고, 또 다른 지휘자인 니키아스는 열병에 걸리고 말았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아테네 군은 전쟁을 포기하고 고향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바로 그 날 밤 개기월식이 일어났다. 병사들은 신의 계시라 여겼다. 니키아스는 무당(예언자) 말에 따라, "고향으로 돌아가기로 한 계획은 취소한다. 그리고 여기서 다음 보름날까지 기다린다." 라 명했다. 그러고 나서 니키아스와 아테네 군은 27일 더 기다렸다. 그 뒤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니키아스의 신끼가 들어맞아서 상황이 좋아지고 시라쿠사 군이 항복했을까? 아테네 군이 기다리던 27일 동안 시라쿠사의 해군은 배들을 쇠사슬로 연결하여 강의 통로를 막아 버렸다. 그 때문에 아테네 군은 배를 타고 고향으로 돌아갈 길을 잃고 말았다. 할 수 없이 아테네 군은 육로로 철수하기로 결정했다. 이것을 미리 예상한 시라쿠사 군은 아테네 군이 가는 길목에 숨어 있다가 아테네 군을 전멸시켰고, 살아남은 아테네 병사들을 노예로 만들었다. 이 패전으로 아테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나는 이제야 이글을 포스팅 한다. 벌써 보아왔던 호소문이었으나, 이 또한 어떤이가 작위한 내용일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기 때문으로 나름 신중하기 위해서였다. 전광석화 같은 찰나의 운기로 만난 시절인연이라고 느낀 순간이 있었다. 아마도 그의 공익추구 정신을 엿볼 수 있었던 성남시장 시절의 그를 나는 기억하기 때문으로 해석한다. 그것은 행여 조금이라도 그가 관통하고자 하는 시대 발걸음의 족적에 누가 되지 않을려고 했던 나의 조바심이었다. 그러나 아래 호소문의 진의를 뒷받침하는 이후보 친누이의 법정 진술서를 보고서 "아! 그럼 됐다" 싶었다. 해서 아래 호소문을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호소문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이재명 성남시장 후보의 가족들입니다. 저는 5남 2녀인 7남매중 둘째인 이재영입니다. 너무 마음 아프고 불편한 일이라 글을 어떻게 써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희 가족들의 이야기를 제가 대신해서 쓰면서 저희들의 간절한 마음을 모아 호소 드리려고 합니다. 저희들 또래의 어린 시절 누구나 그랬겠지만 참 가난하고 힘들었습니다. 어머니 혼자 7남매나 되는 대식구를 산전을 일구고 막걸리 장사까지 해가며 키워 주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본지는 '아임뉴스'와 함께 할 참언론인 진흥을 위해 19일 오후 전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의 박상조 전 기자를 大記者로 임명했다. 박상조 大記者는 1989년 부산항도신문사에서 사회부 기자로 사회 첫발을 내딛은 이후 대한일보를 거쳐서 2006년 세계일보 자매지 스포츠월드 영남취재본부장을 지내고 본사부장으로 근무 할 무릅 당시 2011년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의 지평에 몸담았다가 다시 강원취재본부장을 역임했다. 이후 대한민국행정안전부 제3기 예산바로쓰기 국민감시단에서까지 활동한 배터랑 기자이다. 그는 특히 신동아 그룹 최순영 회장 비자금 사건 특종 취재팀에서의 활약과 부산 기장 항만매립공사를 맡은 한진중공업 쓰레기 매립 사건을 파헤치는 등 굵직한 사건사고 탐사 취재 경험을 두루거친 전문 기자로 알려져 있다. 이날 박상조 大記者는 특정 세력들과 카르텔이 형성되는 작금의 언론풍조에 대해 "독사같은 놈이라서 꺼려지고 가까이 하기에는 너무 먼 당신! 소리정도는 한번쯤 들어봄직한 사람일 수록 좋다" 라는 기자정신의 참다운 저널리스트가 필요한 시대라고 항변하며 '아임뉴스'가 이를 개척해나가기를 바란다며 임명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상조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본지는 앞서 "우리가 언론이다. 나도 기자다!" 라는 케치프레이즈를 내 걸고 "기울어지고 편향된 언론 지형에 맞서 바로듣고 바로보며 제대로 전달하고자, 뜻있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시민기자 모집을 감행한 바, 시민 사회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사실을 먼저 알립니다. 이에 본지에서는 "우리가 언론이다. 나도 기자다!" 케치프레이즈와 함께 뜻을 같이 할 전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전 '대한민국행정안전부 제3기예산바로쓰기국민감시단' 등, 그 외 유수의 언론사를 거치면서 질곡의 대한민국사에 현장 취재로 풍부한 경륜과 폭넓은 지식을 쌓은 박상조 기자를 대기자로 임명 했습니다. 임명장 내용에는 "위 사람은 확고한 언론관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한국 저널리즘의 표상이 된 바, 아임뉴스와 함께 언론 지평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명기하여 이 임명장을 수여합니다." 라고 명시했습니다. 오는 19일 아임뉴스 대회의실에서 공식 임명장 수여식이 있을 예정입니다. 한편 박상조 기자는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국민이 지킨 역사! 국민이 이끌 나라!" 표어를 태극기와 함께 내걸고 "청산하지 못한 오욕의 역사는 민족 번영을 막는다. 보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이재명이 겁이 나고 두렵겠지?!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온갖 교언영색과 온갖 흑색선전의 달인들이 할 수 있는 게 뭐겠는가? 이재명 후보가 지난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를 맡은 11년 동안에 엄청난 공격으로 검.언.정 유착으로 시정을 방해하고 이재명 죽이려고 심혈을 기울였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가장 환멸을 갖는 사건들, 여자의 일방적인 주장에 민심의 귀를 집중 시켜 문제를 야기하고 추접스러운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지를 않았나? 성남시정에 동생이 시장이라고 자신이 마치 상왕처럼 관여하려는 형을 막으니까, 그 형이 자기 뜻대로 안 되니 어머니에게 저지른 패악질에 반발하는 걸, 마치 집안 문제를 형수 욕설로 개잡놈으로 만들려고 하지를 않았나? 공의를 위해 싸우다 얻은 전과 4범의 문제도, 조사만 하면 그 원인이 다 드러나는 일을 모르쇠로 일관하고, 기레기들을 동원해서 사회적 이슈로 만들었어도 깨어있는 시민에겐 제대로 먹혀들지도 않았었다. 그런 그가 절대 쓰러지지도 않고 대선까지 왔으니 말이다. 불사조 같은 그가 얼마나 두렵고 무섭겠는가? 그런데, 저 귀태들이 지금은 어느 정도 성과는 거두었다고는 자평하지만,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김건화 기자 칼럼| '더민당' 이재명 후보의 대선공약인 기본소득이 뜨고 있다. '더민당' 대통령후보직속 기본사회 위원회가 발족되고 난 후 부분기본소득을 내세운 사회 계층별로 분류한 주제에 따라서 지역 시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청년기본소득, 농민기본소득, 문화체육예술인기본소득, 소상공인기본소득, 노인기본소득 등 부분기본소득은 보편기본소득보다 정치적 이해득실과 사회적 유불리의 저항으로부터 일단은 자유로워 보이는 대목이다. 과거 선별적복지와 보편적복지를 놓고 이분법적 논쟁에 의한 사회적 갈등이 심화된 사례에서 반면교사 삼은 측면이 없지않은 가운데 '더민당' 캠프에서는 보편적기본소득을 천명하기에 앞서 부분기본소득을 먼저 시행하고 계층별 호응을 이끌어 내겠다는 전략에 따른 것이다. 현대는 4차산업의 핵심 아젠다인 '메타버스' 블랙홀에 전 산업 분야가 빨려들어갈 것 같은 현상을 낳고 산업지형에 일대변혁을 예고하고 있어, 이제는 우리가 예측하는 미래사회를 쉽게 점쳐 볼 수 있는 사회가 되었다. 현실세계의 확장판 '가상초월세계' 에 사회전반의 모습과 형태가 들어가고 인간의 '희노애락' 중 기쁘고 즐거움만 넘쳐나는 세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