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2002년 성남시립병원설립추진위원회 공동대표를 맡았던 당시 이재명 변호사는 성남시의료원 건립을 위한 18,595명의 주민발의를 한데모아 비로소 2004년 '성남시 지방공사의료원 조례' 에 붙힐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남시의회의 과반수를 차지한 한나라당의 날치기 부결에 무산되고 맙니다. 이때 날치기 부결이라며 본회의장에서 거칠게 항의했던 이재명 당시 공동대표는 '특수공무집행방해' 라는 죄목으로 경찰 수배까지 당하고 숨어 지내는 신세가 됩니다. 그렇게해서 붙혀진 폭력전과가 바로 이 사건입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그때에 '내가 시장돼서 직접 짓겠다' 며 결심하여 성남시장 출마의 계기가 되었다고 여러 차례 밝혀 왔습니다. 이 사건 이후로 이재명 공동대표는 2010년 정말 성남시장에 당선 됩니다. 그러고 2013년 성남시의료원은 착공될 수 있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김명성 전북언론문제연구소장'은 '착한 전과란 바로 이런 것이다' 며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사실관계를 적고 밝힌 소감에 의해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돌려 읽는 분위기가 한창이다. "<<'착한 전과’란 바로 이런 것이다>>" 라는 제목을 붙혔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사상 최악의 코로나 재난으로, 일상 생활뿐만 아니라 수많은 국민들 삶은 절망 자체이다. 지역 가릴 것 없이, 소상공인 자영업자 특수고용자 비정규직 해고 & 실업자 취약계층 등 서민들 삶은 붕괴 직전이다. IMF이후 무리한 구조조정으로 자영업 비중이 유독 높은 우리나라는 경제 10위권 대국임에도, 적기에 상응한 보상 없이 사실상 전쟁중 총알 받이, 단체 기합식 장기간 영업을 제대로 할 수 없었던 소상공인 자영업자 비롯 취약계층의 ‘수입 절벽’ 고통은 절체절명 비상 상황이다 오죽 했으면 "방역을 하기 싫다는 게 아니라, 살고 싶다는 것'이라고 절규들 하나, 소급적용 없는 ‘미래형 손실보상’은 현실성 떨어지고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형국이다. 국가 재난에는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 새로운 제도 마련하느라,(손실 보상제 도입했으나 기대에 못미침) 마냥 실기로 고통 가중할 게 아니라 과거 적용했던 ‘특별재난지역’ 전국 선포로 당장 마련하기 힘들, 새학기 초/중/고/대학 자녀 학자금 감면, 세금 & 건강보험료 등 긴급 감면 해줘야 소상공인 자영업자 비정규직 특수고용자 해고 & 실업자 등 모두 우리네 소중한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김건화 기자 | 사안을 바라보는 법 1. 온갖 것, 생각하기 나름 컵이 위에서 보면 '동그라미'이고 옆에서 보면 '직사각형'이다. 서로 우기지만 말고, 상대 자리에서 한번 보라. 컵에 들어가서도 한번 보고, 나와서 언저리에서도 한번 보라. 대개의 경우 이 말도 맞고 저 말도 맞다. 이렇게 보면 이 말이 맞고, 저렇게 보면 저 말이 맞다. 내 입장에서 보면 당연히 내 말이 맞지만, 상대의 엉뚱하고 짜증나는 말을 상대 입장에 서서 들여다보면 그 엉뚱한 말도 일리가 있고 쓸모도 제법 있는 법이다. 내가 본 게 '동그라미'여서 굽히지 않고 주장한다면, 그건 당연한 거다. 그렇게 주장하고 뒷감당을 하면 된다. 상대 입장에서는 자신이 본 게 '직사각형'이어서 굽히지 않고 자신의 옳음을 관철시키겠다고 온갖 험한 말까지 동원한다면, 그것 역시 얼마든지 그럴 수 있다. 막을 일이 아니다. 자기 나름의 일리를 가지고 말하는 것이므로 들어주면 된다. 내 주장이든, 상대 주장이든 그게 이 공동체가 '함께 삶'을 위해 만든 법테두리를 넘어서지만 않으면 그 안에서 얼마든지 마음껏 주장하는 게 맞다. 감당만 하면 된다. 주장은 했는데, 그 후폭
아임뉴스 김건환 기자 | 소기탐리(小記貪利), 중기찰세(中記察勢) 대기구의(大記救義) 라는 말이 있다. 작은 기자는 이익을 탐하고 민감하며, 중간 기자는 세력에 민감하지만 큰 기자는 의를 구하는 것을 사명으로 한다는 말이다. 레거시미디어 언론사 기자들 중 "대기구의" 를 쫒는 기자들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 오래된 관행처럼 굳어진 편익에 안주하는 마음은 이익과 세력을 떨쳐내지 못한다. 주는것만 받아먹는 것에 익숙해져서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는다. 그래서 큰 이익과 큰 세력 편에서 펜을 드는 것을 정의라고 단정하고 그 외의 것은 소수 의견이거나 부차적인 비주류로 등외시 하는 것이다. 가령 검찰이 흘린 찌라시를 받아쓰기한 법조기자들이 언론사내 여론을 환기시키고 그것을 사내 기조를 형성하여 그대로 사회에 뿜어져 나가는 거와 같은 이치이다. 힘있는 곳에서 받아쓰기한 찌라시는 최초 공개된 매체로 인해 그외 언로를 통한 확대 재생산의 연속성을 탈피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지난 세월호 사고 때 처럼 목도한 사실에서 본 거와 같이 당시 뉴스는 "대대적인 구조를 하고 있다고 했고 결국 전원 구조라는 오보까지 하고 말았다." 현장에는 있지도 않은 기자들이 역시 현장 상황을
e뉴스와이드 김건화 기자 | 심리적 조작을 통해 타인의 마음에 스스로에 대한 의심을 불러일으키고 현실감과 판단력을 잃게 만듦으로써 그 사람에게 지배력을 행사하는 것을 가리키는 "가스라이팅" 이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타인을 통제하고 정신적으로 황폐화시키는 심리학 용어에 해당 되지만, 정치인들이 대중을 상대로 하는 심리전술의 "프로파간다"에 맞대어서 보면 "가스라이팅" 이야말로 정치판도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회적 용어이다. [정길선] "가스라이팅(Gaslighting)은 "매우 감정적이고 앞뒤 생각하지 않고 막 저질러 놓고 보는 사람"이 가장 잘 걸린다. 그 이유는 감정이 표출하는 그대로 해버리기 때문이고 자기가 내뿜는 감정이 솔직하고 정직하기 때문이다. 그런 사람에게 심리적인 조작을 통해 타인의 마음에 스스로에 대한 의심을 불러일으키고 현실감과 판단력을 잃게 만듦으로써 그 사람에게 지배력을 행사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왜냐면 앞뒤 제지 않고 감정에만 충실하니 매우 솔직한 이 단면 자체가 심리적인 조작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다. 반대로 가스라이팅을 당하기 매우 쉽지 않은 부류가 있다. 놀랍게도 사기꾼들이다. 사기꾼들은 정직하지 않고 순수하지 않
e뉴스와이드 김건화 기자 | [김상수 작가의 독설] 대한민국 법원으로부터 법무부가 내린 전 검찰종장 윤석열 징계는 정당했다는 판결이 뒤늦게 나왔고 이 판결에 윤석열이 항소를 했지만 법원은 각하시켰다. 사실상 윤석열 패소임에도 어떤 언론 표방 매체도 윤석열 대선 후보 박탈과 사퇴를 요구하는 논설이나 기사는 없다. 이것이 2021년 오늘 한국의 썩어 문드러진 언론 지형이다. 윤석열은 자신이 대선 후보로 출마한 이유가 “문재인 정부는 독재정권이며, 정권과 이해관계로 얽힌 ‘소수 이권 카르텔’이 공정과 법치를 짓밟고 국민을 약탈하고 있다”라고 억지 주장하며 “법치의 공정과 상식”의 세상을 자기가 나서서 만들겠다고 궤변(詭辯)을 '도리도리' 주절거렸지만 법원의 연이은 판결과 각하 결정은 바로 윤석열이 권한 남용으로 오히려 법치주의와 검찰의 직무 공정성을 해(害)한 총장이라고 명확하게 판단한 것이다. 설마 대법원 확정 판결까지 나지 않아서 언론 표방 매체들이 윤석열 사퇴를 요구하지 않고 있다는 가설은 위선에 찬 것이다. 윤석열의 “공정과 상식”의 구현을 위한 대선 출마란 가증스런 거짓 주장은 결국 자신의 권력 욕구를 치장하는 것에 지나지 않고, 그의 대선 출마 근거란
e뉴스와이드 김길암 기자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3일 시립고잔어린이집으로부터 바자회 행사 수익금 53만500원을 기탁 받았다. 단원구에 위치한 시립고잔어린이집은 원생들이 가지고 온 문구, 의류, 장난감을 판매하는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3년째 기부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이 나눔 활동에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것에 대견했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고사리손으로 참여한 소중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뉴스와이드 김건화 기자 | 요즘은 재야의 시민논객 들에 의해 분석되는 논평의 필력이 레거시미디어의 사설을 넘어서는 경우가 많다. 어떤 측면에서 보면 사설은 소속되어 있는 매체의 책임이라는 것 때문에 그들의 논조는 자유로울 수 없는 무게를스스로 이고 있는거와 같다. 그 이유로해서 특정 논평들이 굳어 시사의 방향을 편향되게 일관하는 기조를 낳고 관념적 보수화에 물든 원인으로 지목되기도 한다. 이에 진보논객으로 유명한 김상수 작가의 페이스북 게시글을 공개한다. "문 대통령의 "실패와 무능"을 퍼트리면서 "정권교체"를 떠든다. 흑색선전을 일삼는 부패 신문 조선일보, 부패 정당 국힘당과 검찰쿠데타 수괴 윤석열의 연합집단은 세계의 언론들이 지난 4년 7개월 문 대통령의 경제 외교 리더십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가는 애써서 눈을 감는다. 특히 조선일보 중앙일보가 일본어판으로 한국과 한국인 혐오 감정인 혐한론을 앞장서서 이끄는 국가 반역 매국 행위를 공공연하게 일삼는 가운데, 정작 일본의 언론들 중에서는 한국의 문 대통령 리더십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일본 언론들의 동태에 대해서는 외면하고 있다. 문 대통령 임기 중 지난 4년 기간 동안 한국 경제와 외교는 비약적으로
e뉴스와이드 김건화 기자 | "맞짱,그거 말고,말술로 하자니까!! 술 권하는 사회. 최근 전국에 있는 대학교의 학생들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막말과 불통 행보에 분노해 학교 곳곳에 '윤석열 비토' 대자보를 붙이고 나서면서 온라인으로 빠르게 공유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에 붙은 대자보와 한양 대학교에 붙은 대자보. 이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이경 대변인은 10일 SNS 논평을 통해 "대학생들이 윤석열 후보를 향해 꼽는 부분은 무능"이라며 "무능한 후보. 본인의 철학을 보여주지 못하는 후보. 정책토론회를 회피하는 후보. 전문가를 고용해 국가를 경영하면 된다는 후보. 이러한 무능한 후보를 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대자보를 붙여 거부하고 있다"라고 일침했다. 이화여대 게시판에 붙은 대자보에는, "20대는 무능, 무지한 후보, 청년과 불통하는 윤석열을 반대합니다!" 의 제목으로 윤 후보를 향한 통렬한 비판을 담았다. 이 학생은 국힘의 청년 탈당을 언급하며 "윤석열을 지지하는 2,30대 청년들이 줄줄이 탈당했다. 주 120시간 노동을 말하고 최저시급 폐지를 주장해 가뜩이나 힘든 청년들의 삶을 구렁텅이로 몰아넣으니 당연한 결과다"라고 포문을 열었다. 이어 "인스타에서는
e뉴스와이드 김건화 기자 | <김혜경이 쥴리였다면?> 김건희가 라마다 르네상스호텔 볼케이노클럽의 접대원이었다는 증언이 줄을 잇고 있다. 윤석열 측은 추미애 전 장관과 <열린공감TV>를 고발하기로 했다. 김건희의 이력이 대선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레거시미디어는 요지부동이다. 윤석열 측 입장문 받아쓰기 보도 외에 추가 보도가 전혀 없다. YTN의 인터뷰 기사가 전부였다. 이재명 후보는 이른바 '김부선스캔들'로 만신창이가 됐다. 이재명 후보는 김부선과의 관계를 해명했지만 레거시미디어는 악의적 보도를 멈추지 않았다. 결국 이재명 후보는 바지까지 내리는 수모를 당했다. 아직도 김부선이 입만 벌리면 기사가 된다. 만일 김혜경 여사가 쥴리였다면? 레거시미디어가 지금처럼 침묵했을까? 상상만해도 끔찍하다. 아마도 이재명 후보가 사퇴할 때까지 24시간 쥴리 기사가 쏟아져 나왔을 것이다. 똥파리들이 궐기하고 수박들도 벌떼처럼 들고 일어나 후보 사퇴를 압박했을 것이다. 스스로 목숨을 끊을 때까지 야만적인 마녀사냥이 계속됐을 것이다. 조동연 교수는 아이들의 사진이 공개되고 끔찍한 과거사까지 공개해야 했다. 조국 전 장관은 어땠나? 본인은 물론 자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