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뉴스와이드 김길암 기자 |윤화섭 안산시장이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만나 안산시립박물관 등 안산지역 문화시설 사업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와 함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안산시는 윤화섭 시장이 지난 15일 서울 국립극단에서 황 장관을 만나 이 같이 요청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윤 시장이 지원을 건의한 사업은 ▲안산시립박물관 건립 ▲대부도 관광시설(스카이바이크) 설치 ▲성호박물관 증축 및 리모델링 ▲안산향교 복원 등 모두 4건이다. 안산시립박물관은 경기 서남부 역사문화 중심이자, ‘1천년 역사’를 품은 안산시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추진 중인 사업으로, 시는 지난해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마치고 문체부의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를 준비하고 있다. 또 정약용 등 실학자들의 스승이자 실학 선구자인 성호 이익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성호박물관이 국가적 인문학의 성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증축을 구상 중인데, 이 역시 문체부 협조가 필요하다. 안산향교 복원사업은 과거 안산의 중심교육 기관이었던 안산향교를 복원해 그동안 방치된 유적을 보존하는 한편, 시민들이 조선시대 문화유산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와 더불어 대부도
e뉴스와이드 김건화 기자 | 사단법인 한국차문화연합회(회장 고성배)가 2021, 차문학대상을 제정하고 첫 수상자로 소설가 이기윤 씨를 선정했다. 이기윤씨는 우리나라에 차 생활 부활(보급)운동이 시작되던 때 중심에서 활약했던 인사의 한 분. ‘86 아시안게임과 ‘88올림픽을 앞두고 정부가 차 생활을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문화로 선정, 홍보하며 적극 장려하기 시작한 1983년 창간된 국내 최초의 다도전문지 월간 다원(茶苑)의 편집국장을 지냈고, 1986년 월간 다담(茶談)의 발행인으로 실질적으로 차의 생산과 소비 운동을 이끌었으며 다기 다구에 대한 역사적 정보 자료 제공을 통해 관련 도자기 문화를 계도하는데도 힘썼다. 또 단행본으로『茶道』『茶道熱風』『小說 한국의 차 문화(일명 차의 진실)』『다실에의 초대』 등 깊이 있는 차 생활의 필독서들을 펴냄으로써 역사의 격랑 속에 잊혔던 우리 전통 차 문화의 맥을 현대에 우뚝하도록 복원하는 데 이바지하였다. 그 공을 치하하여 1986년 한국차인연합회(회장 송지영)가 감사패를 수여하기도 했는데, 그러한 그의 활동은 궁극적으로 1980년대 시작된 우리 것, 우리 문화 찾기로 발돋움하는 데 큰 기여가 되었다. (소설가로서도 민족의
e뉴스와이드 김건화 기자 | 국내 최초 지난 7월 NFT 전용 갤러리 오픈식을 가진 (주)메타박스(METABOX) 지병숙 회장은 8월 NFTM 코인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오는 추석(21일) 이후 NFT전용 쇼핑몰인 오픈스카이(open-sky.io) 오픈과 동시에 NFT 전용 갤러리에서 유명 초대 작가전을 연다. 디지털 아트 매니아 층과 구매자에게 온.오프라인 전시회를 통해서 국내외 유명한 예술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NFT 메타버스 플랫폼을 제공 하기로 한 것이다. 메타버스는 가공,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와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다. 가상과 현실이 융·복합된 디지털 세계를 뜻한다. (주)메타박스(METABOX)는 한걸음 더 나아가서 Box를 형상화 시킨 융·복합된 디지털 세계의 플랫폼을 뜻한다. (주)메타박스는 디지털 아트, 부동산, 기타 유,무형의 자산까지 거래되는 오픈 플랫폼으로서 실물 자산에 NFT 디지털 증권 발행으로 부동산과 유,무형 작품의 소유권과 저작권을 증명한다. 분할 소유권도 발행해 소유권에 대한 거래를 지원한다. 또한 디지털 아트 전시,부동산,투자를 통한 각국의 파트너 네트웍 구축과 NFT 레플리카(작가증명의 복제품) 경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