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3월 5일 통합돌봄 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지역 의료·돌봄 연계 강화를 위해 관내 요양병원 11곳 및 보건의료단체와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오는 3월 27일 통합돌봄 본 사업 시행을 앞두고 의료와 돌봄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지역 기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퇴원 이후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어르신과 건강 취약계층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제도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협약에 따라 관내 요양병원 11곳은 퇴원 예정 환자 중 통합돌봄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시에 연계ㆍ의뢰하고,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돌봄 필요도를 사전에 공유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퇴원 직후 돌봄 서비스가 즉시 연계되는 체계를 구축해 사회적 입원 감소와 불필요한 재입원을 예방하고, 의료ㆍ요양ㆍ돌봄 간 서비스 단절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흥시약사회, 시흥시의사회, 시흥시한의사회 등 보건의료단체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만성질환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의료 서비스를 강화해 의료 접근성 향상에 협력하기로 했다. 통합돌봄은 노인과 장애인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청년우대 착한부동산 중개사무소’ 지정서 수여식과 정책 공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청년우대 착한부동산 중개사무소’는 별도 예산 투입 없이 민․관 협력으로 추진되는 안산시 시범 사업이다. 지역 공인중개사가 단순한 중개 보수 감면을 넘어 시정 홍보 도우미 역할을 수행하며 청년 우대 거래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행사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자발적으로 참여를 신청한 관내 개업 공인중개사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지정서 수여 ▲정책 공유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청년층의 주거 현실과 정책 수요를 공유하고, 이번 사업을 지역사회와 행정이 함께하는 협력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앞서 시는 지난 1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안산단원구지회의 추천을 받아 청년우대 착한부동산 중개사무소로 5개소를 지정했다. 이후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개업 공인중개사의 의견을 반영해 협회 추천 방식에서 공개 모집을 통한 개인 신청 접수 방식으로 사업 방식을 개선했다. 이에 따라 사업 취지에 공감하는 관내 개업 공인중개사 누구나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동탄 도시철도 건설사업과 관련해 3월 3일 조달청을 통해 공사 입찰공고를 게시하고 사업 추진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고된 ‘동탄 도시철도 건설공사(1단계)’는 총 연장 34.4km 중 31.55km 구간에 해당되며 ▲망포역-동탄역-방교동 ▲병점역-동탄역-차량기지를 연결하는 노선(정거장 33개소, 차량기지 1개소)으로 설계와 시공을 동시에 진행하는 ‘기본설계 기술제안 입찰’ 방식으로 추진된다. 해당 입찰방식은 실시설계와 공사를 통합해 수행하는 패스트트랙 방식(Fast-Track)으로 공사 기간은 1,590일, 공사 예정 금액은 약 6,932억 원이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사업 여건을 재검토한 뒤 일부 입찰 조건을 조정한 바 있다. 현장 여건을 고려해 공사 기간을 기존 43개월에서 53개월로 조정했으며, 최근 건설 물가 변동을 반영해 총공사비를 6,834억 원에서 6,932억 원으로 변경했다. 특히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변적 요소인 위·수탁 지하 매설물 이설 비용을 사후원가 검토(PS) 항목으로 지정하는 등 화성시가 직접 관리하는 방식으로 전환하여 건설사의 부담을 완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공공형 민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이용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 환경을 구축하고, 업무 효율성과 보안성을 한층 강화한다. 공공형 민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이용지원은 행정ㆍ공공기관의 업무처리에 필요한 정보시스템과 소프트웨어를 클라우드 기업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로 제공하도록 지원하는 민간의 클라우드 서비스다. 공공부문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정보시스템 구축ㆍ운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단순ㆍ반복 업무 중심의 기존 행정 방식에서 벗어나 디지털 전환(DX) 기반의 스마트 업무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이번 공모에 참여했다. 최근 내부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프로그램 개발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이에 대한 선제적 보안 점검 체계 마련 필요성도 함께 제기되면서 협업 혁신과 보안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게 됐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행정ㆍ공공기관이 참여했으며, 총 50개 기관이 선정됐다. 시흥시는 이 가운데 2개 사업이 동시에 채택되는 성과를 거뒀다. 선정된 서비스는 협업 플랫폼 ‘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3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청년인턴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70명의 청년인턴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안산시 청년인턴사업’은 관내 18세~34세 미취업 청년에게 행정 실무 경험을 제공해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민간 일자리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하반기 연 2회 운영되며, 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돕는 대표 청년 일자리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청년인턴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원활한 업무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개요 및 운영 방침 ▲근무조건 및 복무 유의 사항 ▲2026년 상반기 채용 트렌드 분석 ▲취업 전략 특강 등 청년들의 실질적인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앞서 시는 1월 12일부터 19일까지 청년인턴을 모집한 결과, 182명이 지원해 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후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된 70명은 오는 6월 말까지 4개월간 시 소속 부서 및 산하기관에서 근무하게 된다. 청년인턴에게는 생활임금 수준의 급여(시급 11,710원)와 4대 보험이 지원된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화성소방서(서장 정귀용)는 2025년 12월 22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관내 학교시설 총 188곳을 대상으로 화재예방을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화성시 학교시설 화재는 총 14건 발생했으며, 이 중 전기적 요인이 57%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경기도 통계에서도 화재 원인의 46%가 전기적 요인으로 나타나 겨울철 전열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예방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화성소방서는 겨울방학 기간을 활용해 학교시설을 대상으로 전기·난방기구 안전관리 실태 점검과 분전반·배선 상태 확인을 실시하고, 소화기·자동화재탐지설비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 특히 방학 중 시설 공사와 난방기구 사용 증가에 따른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데 중점을 두고, 학교 관계자의 자율 안전관리 의식을 높이는 예방 중심 활동을 전개했다. 정귀용 화성소방서장은 “학교시설은 다수의 학생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위험요인에 맞춘 선제적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시흥시중앙도서관은 시민들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시 정보통신과와 협업해 도서관 3층 e-스튜디오에 ‘인공지능(AI) 프리 존(Free Zone)’을 구축하고, 오는 3월 3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발맞춰 시민 누구나 공공 공간에서 인공지능 서비스를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디지털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인공지능 프리 존’에서는 ▲챗지피티(ChatGPT) ▲퍼플렉시티(Perplexity) ▲그록(Grok) ▲미스트랄(Mistral) ▲제미나이(Gemini) 등 총 9종의 생성형 인공지능 모델을 사용할 수 있다. 인공지능 채팅을 통한 정보 탐색은 물론, 이미지 생성 등 다양한 인공지능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어 시민들의 창의적 콘텐츠 제작과 실무 활용 역량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 대상은 만 18세 이상 시흥시 도서관 회원이다. 시흥시도서관 누리집에 로그인한 뒤 e-스튜디오 사용을 신청하면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중앙도서관 작은도서관팀(031-310-5261)으로 문의하면 된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영유아 안전사고 예방과 안심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집 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9일까지 진행된다. 시는 관계 공무원과 안전 분야별 민간 전문가로 점검반을 구성하고,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시설 및 구조물 안전 상태 ▲전기·가스 설비 관리 상태 ▲소방시설 작동 여부 ▲화재 예방 관리 실태 등이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고, 중대한 위험 요인은 신속한 보수·보강이 이뤄지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화재 등 재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어린이집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해,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최근 잇따른 화재 사고로 보육시설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철저한 점검과 지속적인 관리로 영유아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전북 남원시에서 보조금 비리와 관련한 고발을 한 이숙자 시의원이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과도한 자료 요구’라는 황당한 이유로 6개월간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았다. 이에 남원 지역 주민과 이 시의원 지지자들이 서울 더불어민주당사 앞에 모여 이번 징계가 부당하며 공정한 판단을 촉구하는 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민주당은 지역 민심과 시의원의 정당한 의정활동을 존중하고, 철저한 진상 조사를 통해 즉각적인 징계 철회를 결정해야 한다. 남원시 보조금 비리 고발과 과도한 징계 결정의 배경이숙자 시의원은 남원시 보조금 관리 실태가 전국 최하위라는 문제가 불거진 상황에서, 시의원의 직무로서 견제와 감시의 권한을 충실히 수행했다. 하지만 전북도당에서는 과도한 자료 요구 및 시정조치 요구를 명분으로 삼아 정직 6개월이라는 중징계를 결정했다. 보조금 비리 고발 등 공익을 위한 활동이 오히려 징계의 명분이 된 것이다. 이는 지역민의 신뢰를 저버리는 처사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민주당 내에서는 “민주주의 가치 훼손과 윤리적 망각”이라는 강한 반발이 일었으며, 특히 남원 지역 시민과 당원들은 이숙자 시의원이 억울하게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한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재)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염미연) 봉담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9일 수원대학교와 국가근로장학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따라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본격 추진되며, 봉담청소년문화의집의 개관에 발맞춰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시설 운영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학기 중과 방학 중 각각 1명의 국가근로장학생을 선발하여 지역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청소년시설 운영에 필요한 행정·프로그램 지원 분야의 인력을 확보함과 동시에, 대학생들이 공공기관 현장에서 직무를 경험하며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 내용으로는 △국가근로장학사업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 △국가근로장학생 직무체험 기회 확대 △국가근로장학생 관리 및 부정근로 방지 협력 △사업 운영에 대한 지속적인 협의 및 개선 노력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담겼다. 봉담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운영 인력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청소년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수원대학교 재학생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