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봉오동 전투, 청산리 전투에 가려진 장군들 -(1)1924년 9월 8일 독립운동가 청전(靑田) 안무(安武)사망 우리는 과거나 지금이나 1인자나 유명인만 알고 다른 사람은 기억 못하는 병에 걸렸다. 봉오동 전투만 해도 그렇다. 홍범도 장군 혼자 알고 있다. 안무 장군이 없었다면 택도 없는 일이다.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독립전쟁은 일제하 무장투쟁사의 가장 빛나는 업적으로 꼽힌다. 이 전쟁에서 대승을 거둔 홍범도와 김좌진은 훗날 민족의 영웅으로 추앙을 받았다. 봉오동과 청산리의 승리는 한 두 명의 영웅이 만들어낸 것이 아니다. 수많은 항일투사, 독립군 부대들이 연합해 일궈낸 대승리였다. 우리가 ‘항일 영웅’ 김좌진과 홍범도에 가린 독립군을 기억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김좌진과 홍범도에 가려진 대표적 인물은 간도 국민회군 사령관 안무(安武)다. 안무 장군이 봉오동, 청산리 전투에서 숨은 주역이었던 것은 2인자였기 때문이다. 그는 20년대 간도지역에서 가장 오랫동안 독립군을 이끌고 일관성 있게 무장투쟁을 벌인 항일운동가다. 1924년 9월 8일 오늘 순국하신 안무 장군의 순국선열을 우리는 오래토록 기억해야 되겠다. 안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지난8월 18일의 캠프 데이비드 정상회담은 대한민국과 미국의 지도자들에 의해 "역사적"이라고 불렸지만, 과연 그럴까? 그것이 이해관계가 일치하는 세계적으로 중요한 나라들의 성공적인 동반자 관계를 위해 현대사 책에 그 장을 쓸 만한 가치가 있을까? 아니면 수십 년 된 꿈을 이루기 위한 실패한 시도에 바치는 짧은 각주가 될까? 슬프게도 18세기 영국 작가 사무엘 존슨의 재혼에 대한 유명한 인용구인 "경험보다 희망의 승리"를 떠올리게 된다. 저에게는, 결국 너무 많은 차이가 있었고, 가장 많이 주고 가장 적게 받은 것은 한국이었다. 캠프 데이비드 팩트시트 섹션 "경제 및 기술 협력 심화"에는 동맹 협력으로 인해 기대했던 경제적 결과가 포함되어 있다. 정상들이 회담에서 했던 말은 많았지만 일반적이며 구체적으로 목표를 어떻게 달성할 것인지에 대한 설명이 없었다. 그래서 “악마는 세부 사항에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계획에는 소위 "적"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공급망 조기 경보 시스템 시범 프로젝트는 희토류 및 충전식 배터리와 같은 중요 재료의 공급망 장애에 대해 이해관계자에게 신속하게 경고하기 위해 고안되었다. 파괴적 기술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전쟁 영웅으로 세간에 알려진 백선엽이 군에 입대한 것은 홍범도 장군처럼 일신의 영달을 버리고 민족의 독립을 위하여 목숨을 바치겠다는 결연한 의지가 아니라 순전히 자신의 출세를 위한 세속적 욕망 때문이었다. 그가 처음 입대한 간도특설대는 만주국 영토에서 무장 항일 투쟁을 벌이던 팔로군, 동북항일군 등 공산당 계열 독립군들을 토벌하고 치안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부대이다. 애초부터 그에게는 ‘독립’이니 ‘민족’이니 하는 개념이 없었다. 오직 자신의 영달을 위해 시류에 충실히 영합하였을 뿐이다. 남로당 활동으로 무기수가 되었던 박정희를 구명한 일이나 그의 장군 진급을 도운 일은 이미 세간에 잘 알려진 사건이다. 그는 예편 뒤에도 자청해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자문위원장으로 있으면서 한국전쟁사를 왜곡하고 자신의 공적을 날조한 조작된 전쟁영웅이다. 군 복무 시절 막대한 이권을 챙겨 벌어들인 돈과 권력으로 동생과 함께 세운 ‘선인학원’은 선엽과 인엽의 첫 이름자를 딴 것이다. 90년대 당시 대한민국 최대의 사학비리를 저질러 수천억 원대의 재산을 남겼다. 혹자는 전쟁의 공로 운운하는데, 6.25에 참전했던 우리 장인은
21세기 세계 주도의 핵심사상인 홍익인간 사상의 현대적 적용에 의한 일류국가 국정운영의 실현 [대한민국은 세계 국력평가 6위 강국으로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 성취했지만 국가적 양극화와 불공정과 사회갈등 등의 심화에 대한 해결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필자는 전통사상인 홍익인간 사상 기반의 현대적용이론을 통한 해결대안을 강구하고자 한다. 이에 필자의 "홍익인간의 인문학 강의노트(20213)"을 보완하여 연재한다.] 본 칼럼에서는 홍익인간의 인구통계학적 해석에 의한 구체 개념을 설명한다. 즉, 홍익인간 개념을 통치자가 성별・연령・직업・학력・소득수준・가구・주택형태・지역・종교・민족・국적 등의 구분 및 속성별로 모두 이롭게 한다로 해석하고자 한다. 우선 인구통계적 측면에서, 개인과 집단의 차원에서 남과 여, 부모와 자식, 노령자와 청장년, 승자와 패자, 갑과 을, 엘리트와 일반직업인, 상류층과 하류층 등으로 나눌 수 있다. 그리고 도시민과 비도시민, 대기업과 중소기업, 사용자와 노동자, 고급주택과 서민주택, 우등민족과 열등민족, 선진국과 후진국, 부국과 빈국 등 관계로 구분할 수 있다. 영역 분야의 범주에서는 “정치・경제・사회・문화・환경 등 다양한 영역”에
21세기 세계 주도의 핵심사상인 홍익인간 사상의 현대적 적용에 의한 일류국가 국정운영의 실현 [대한민국은 세계 국력평가 6위 강국으로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 성취했지만 국가적 양극화와 불공정과 사회갈등 등의 심화에 대한 해결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필자는 전통사상인 홍익인간 사상 기반의 현대적용이론을 통한 해결대안을 강구하고자 한다. 이에 필자의 국정운영관련 학술논문을 보완하여 연재한다.] 필자는 우리 민족사상인 홍익인간 사상관련 “인간을 모두 이롭게 한다.”로 홍익인간 개념의 재해석을 기초로, 이 ‘인간’ 모두에 대한 ‘대상’의 상대관계 범주를 고려한 확장적 해석을 도모하고, 국내・국외의 현안문제에 관한 현대적 의미 및 적용 가능성의 검토에 대한 탐색을 시도한다. 이 해석에 따라 홍익인간 개념의 확대 적용이 가능할 것이다. 홍익인간 실현의 대상인 인간 ‘모두’에 대한 어떠한 인구통계학적 특성 등의 범위에서 법령・정책 시행 등 재세이화의 실천 전제를 통한 현대적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 [홍익인간의 이해 3] 홍익인간의 상대관계를 고려한 확장적 해석. 21세기 세계 주도의 핵심사상인 홍익인간 사상의 이해 어느 개인이나 집단내 구성원의 성별・연
[대한민국은 세계 국력평가 6위 강국으로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 성취했지만 국가적 양극화와 불공정과 사회갈등 등의 심화에 대한 해결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필자는 전통사상인 홍익인간 사상 기반의 현대적용이론을 통한 해결대안을 강구하고자 한다. 이에 필자의 국정운영관련 학술논문을 보완하여 연재한다.] 필자는 홍익인간의 개념을 기존의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라’ 대신 학술논문 게재에 의거, 통치자가 성통・공완의 명상 충족과 현대 법령・정책 시행 등 재세이화의 실천 전제를 통해 ‘인간을 모두 이롭게 한다’ 또는 ‘인간을 모두 이익이 되도록 한다’로 해석한다. 이 해석에 따라 홍익인간 개념의 확대 적용이 가능할 것이며, 홍익인간 실현의 대상인 인간 ‘모두’에 대한 어떠한 인구통계학적 특성 등의 범위에서 법령・정책 시행 등 재세이화의 실천 전제를 통한 현대적 적용이 가능할 것이다. 홍익인간관련 선행연구를 종합해 보면 다음과 같다. 우선 1) 개인 간의 화해 및 공존 원칙으로 박금해(2015), 정영훈(2013), 김철수(2015) 등의 연구사례가 있다. 2) 이웃, 사회공동체 등과 더불어 사는 인간공동체적 원리로 안호상(1967), 정연식(1983), 권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사)시민과미래 교육이사 사)한국청소년문화진흥협회 총재 주)중앙방송 편집국장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AI라는 존재와 필요한 공존할 수밖에는 없는 상황이 되고 있다. 또한 더 이상 근력을 기반으로 하는 노동의 시대가 저물어가고 있음을 우리 인간이 온몸으로 느껴가고 있는 현실이다. 앞으로의 미래 사회는 인간의 생존과 존엄이 AI에 의해 심각한 위협을 받을 수밖에는 없을 것이다. 인간의 삶을 더욱 풍요롭고 안전하게 보장하기 위해서는 AI를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제작하고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함께 사회적 협의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AI라 일컬어지는 인공지능 분야에서 핵심적인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데이터라벨링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데이터라벨링이란 데이터 라벨링은 컴퓨터 비전, 자연어 처리 등 다양한 인공지능 분야에서 핵심적인 작업 중 하나이다. 데이터 라벨링은 각각의 데이터 포인트(이미지, 비디오, 텍스트 등)에 대해 레이블을 부여하는 과정으로, 이를 통해 기계 학습 모델이 데이터를 이해하고 분류할 수 있도록 한다. 예를 들어, 자율주행 자동차를
[대한민국은 세계 국력평가 6위 강국으로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 성취했지만 국가적 양극화와 불공정과 사회갈등 등의 심화에 대한 해결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필자는 전통사상인 홍익인간 사상 기반의 현대적용이론을 통한 해결대안을 강구하고자 한다. 이에 필자의 국정운영관련 학술논문을 보완하여 연재한다.] 우리나라는 국정운영의 새로운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민주화 이후 여러 정부에서 일정한 비전과 국정운영전략들을 제시하여 많은 노력을 경주해 왔으나, 국내외적 현안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실패(전인갑 외, 2018; 정진영, 2019)하였다고 분석되기 때문이다. 1945년 이후 우리나라는 산업화와 민주주의를 모두 성취한 나라이다. 1950년대에 미국의 원조자금으로 국민총생산(GNP)의 약 12%, 정부 재정수입의 약 73%를 충당하였으나, 최근 대한민국이 경제규모가 세계 10위, 7번째 30-50 클럽 회원국(정상호·한준 외, 2019), 세계 군사력 순위 6위 국가 등으로 발전한 것이다(김흥길, 2023). 글로벌 국력순위 인식조사(미국 뉴스 앤 월드 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와 펜실베니아대 와튼스쿨)결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이문상(편집국장) 1. 문서해독력이란? 문서해독력은 글을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하고 분석하는 능력입니다. 문서해독력이 좋다면 글을 빠르게 읽어들이고 필요한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문서해독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먼저, 읽는 속도를 빠르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읽는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매일 꾸준히 읽는 습관을 들이고 훈련을 해야 합니다. 또한, 머리속에서 글의 흐름을 빠르게 나열하는 연습을 해서 글의 구성과 내용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다른 방법으로는 글을 콘텐츠에 맞게 분석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글의 주제와 목적을 파악하고, 핵심 내용과 부가적인 내용을 구분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문장 구조와 단어의 뜻을 파악하고 각각의 문장이 전체적인 의미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이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문서해독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다양한 글을 읽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가능한 다양한 주제와 글 유형의 글을 읽어보며 자신의 문서해독력을 향상시켜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2. 문서해독력 향상을 위한 방법은? 문서해독력을 향상시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이제서야 저는 조민이라는 이름을 온전히 써봅니다. 그간 일반인에 불과한 그 젊은이가 언론에 실명이 거론되며 마녀사냥을 당했던 것이 부당하다 생각해서 조 양, 의사가 된 이후엔 조 선생으로만 호칭했었습니다. 이야기가 길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뜻하지 않게 법정에서 한 젊은이의 인생을 세세히 봤습니다. 내게 그럴 자격이 없었지만, 검찰이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유치원 때 조민은 장애를 가진 아이와 스스럼 없이 놀았던 배려심 넘치는 아이였습니다. 그 친구는 어릴 적부터 뉴스를 좋아했고 커서는 공부에 매진하기 보다 여러 활동들을 했습니다. - 1학년엔 몽골 봉사활동.. - 2학년엔 영자신문 편집장.. - 3학년엔 제네바 UN 인권 프로그램 참가, - 국제 인권매커니즘 사용에 관한 핸드북 번역, -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세미나 참가, - 인권동아리를 만들고 자선공연을 열어 드럼을 연주해 모금한 돈을 탈북대안학교에 기부... - 그러고도 고등학교 유학반 대표, 미국 대입 시험위원회 우수학생상 수상.. - SAT시험(10월 성적) 2130점(하버드 1800~2400, 브라운대 2040~2340, 프린스턴 210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