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재)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대)은 어린이를 위한 무용극 ’도로시의 환상대모험’을 10월 15일(토) 오후2시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에서 개최한다. 공연은 주인공 ‘도로시’가 다양한 캐릭터들을 만나면서 펼쳐지는 모험 이야기를 다룬 명작동화 ‘오즈의 마법사’를 각색한 무용극으로, 특별히 어린이 관객의 이해를 위해 무용수들의 몸짓 언어에 구연동화를 접목해 더욱 특별하고 아름다운 춤사위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1995년 창단되어 가장 한국적이면서 고귀한 춤사위를 선보이는 청주시립무용단(예술감독 김진미)의 대표적인 아동 무용극으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배려, 용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 제작되었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인 이번 공연은 사업비 일부를 문예 진흥기금으로 지원받아 진행되는 문화 나눔 사업이다. 자세한 공연 정보는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art.hcf.or.kr)나 전화(1899-3254)로 문의하거나 SNS(카카오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오는 28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제42회 장애인의 날 기념 「종로구 어울누림 축제」를 개최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며 소통하기 위한 자리로, 종로구가 주최하고 종로구장애인단체연합회(회장 박재한) 및 종로장애인복지관(관장 김은영)이 주관한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30분 장애인들의 플라멩코·색소폰·피아노·하모니카·클래식기타 공연으로 시작해 장애인 인권선언문 낭독과 유공자 12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 기념사, 축사 발표순으로 이어진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누림마당(부대행사)에서는 장애인복지시설과 관련 단체에서 ▲안마체험 ▲시각·촉각 체험 ▲키링 만들기 ▲커피·호떡 나눔 ▲이동식 점자블럭 체험 ▲뇌병변체험 ▲정신건강 검진·스트레스 측정 등 16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종로구는 오가는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마련하고 4개 부스 이상 방문 시 기념품을 증정한다. 이밖에도 KT 후원으로 ‘장애인을 위한 따뜻한 기술’이라는 주제 하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의사소통 앱(마음Talk) 시연, 스마트 홈 체험, AI 로봇 안내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27일 오후 2시 종로TV 유튜브 채널에서 「종로 어린이 동요축제」를 중계한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동요축제는 아동에게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됐다. 지난 7월 예선을 통과한 독창 19팀, 중창 6팀, 총 25개 팀이 경연에 참여하며 1·2부와 축하공연, 시상식 등을 진행한다. 축하공연으로 1부에서는 종로구립 소년소녀합창단의 멋진 애니메이션 메들리를, 2부에서는 클래식 음악을 테마로 이준상 곡예사가 근사한 서커스 무대를 선보인다. 시상은 동요, 인기상 등 부문별 진행한다. 심사위원 채점으로 동요부문 수상자를, 실시간 문자 투표로 인기상 부문 수상자를 정하고 종로구청장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동요축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비대면으로 열리는 만큼, 다채로운 축하공연과 경연 모습을 송출하고 현장에서 함께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랠 예정이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오는 11월 26일까지 인문·예술 분야 전문가와 함께 우리 문화와 정신의 가치를 탐구하는 ‘청운인문학당’을 운영한다. 매월 셋째, 넷째 주 토요일 오후 2시 청운문학도서관 한옥세미나실에서 열리며 전문가 특강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쌓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인문학당은 ▲9월 최열 미술사학자의 ‘예술과 학문을 넘나든 천재 추사 김정희’ ▲10월 송재소 한문학자의 ‘주시(酒詩) 일백수–술 한 잔 시 한 수’ ▲11월 박홍갑 역사학자의 ‘우리 성씨와 족보 이야기’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9월에 진행되는 ‘예술과 학문을 넘나든 천재 추사 김정희’ 강의는 추사의 생애와 예술 그리고 그를 둘러싼 수많은 담론의 세계 등 추사에 관한 포괄적인 지식을 다룬다. 강연을 마치고 김정희 본가 백송터(종로구 통의동)도 답사할 예정이다. ▲10월 ‘주시(酒詩) 일백수–술 한 잔 시 한 수’ 강의는 이규보, 서거정, 이백, 도연명 등이 술을 주제로 쓴 시를 소개하며 ▲11월에는 우리 성씨 유래, 다문화 사회와 우리 성씨, 족보를 통해 본 우리 사회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강의는 온‧오프라인으로 동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조선시대, 나라에 필요한 물품을 공급할 권리를 가진 여섯 종류의 큰 상점이 있었다. 지전(한지), 어물전(수산물), 저포전(모시·삼베), 선전(비단), 면포전(면포), 면주전(명주) 6개 시전을 뜻하는 ‘육의전’이다.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오는 9월 23일과 24일 양일간 흥인지문 잔디밭에서 「제17회 종로청계관광특구 육의전 축제」를 개최한다. 육의전이 지닌 오랜 역사와 전통성을 계승하고, 특구 상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서다. 과거 육의전이 자리했던 종로1·2가 지역은 오늘날 청계천을 따라 관수동 상패·휘장 상가, 귀금속 상가, 광장시장, 의료기기 상가, 동대문 신발상가, 창신동 문구완구시장, 인장거리, 수족관 시장 등이 들어서 있다. 여기에 청계천 복원까지 완료되면서 주변 관광자원과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 지난 2006년 3월 ‘종로청계관광특구’로 지정됐다. 특구 지정을 기념하며 시작돼 어느덧 17번째를 맞이하는 육의전 축제는 8개 상권의 특성을 살린 여러 체험 프로그램과 전통 육의전 재현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23일 오후 3시 흥인지문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필두로 트로트, 퓨전국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재)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대)은 안은미컴퍼니의 ‘드래곤즈’를 9월 24일(토) 오후 5시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재)부산문화회관과 파리시립극장(Théâtre de la Ville), 리옹 댄스비엔날레(Bien-nale de la Danse de Lyon)가 국제 공동 제작한 이 프로젝트는 안은미가 안무와 연출을 맡았고 밴드 이날치의 음악감독 장영규가 음악에 참여한 작품이다. ‘밀레니엄 베이비’를 주제로 2000년대 이후 아시아에서 태어난 5명의 무용수와 안은미컴퍼니 무용수들이 함께하며, 특히 아시아 무용수 5명은 홀로네트를 이용한 3D 영상작업을 통해 드래곤즈로 분하여 마치 영화로 춤을 보는 것 같은 착시 효과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안무가 안은미는 “모바일 테크놀로지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성장한 소위 ‘Z세대’ 무용수들을 이해하고자 노력했다. 스마트폰이나 전 지구화의 여파로 문화의 동질화가 이뤄졌지만, 각기 다른 방식으로 계승되고 있는 지역의 춤과 미래로 우리를 이끄는 용의 시공을 표현했다”고 밝혔다. 동시대에 주목할 만한 작품과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재단의 ‘댄스 on stage’ 시리즈인 ‘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다람쥐 쳇바퀴 돌듯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있다면, 고층 건물과 자동차로 가득한 회색 도심에서 잠시 벗어나 삼청공원에서 호젓한 시간을 누려보길 추천한다.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22일 오후 5시 30분 삼청공원 다목적운동장(북촌로 134-3)에서 「2022 삼청 숲속 힐링콘서트」를 개최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그간 중단됐다가 3년 만에 열리는 음악회인 만큼, 지역주민과 관광객 누구나 함께하며 계절의 운치를 느끼고 쉬어갈 수 있는 시간으로 준비했다. 뮤지컬스타K 우승자인 팝페라 가수 ‘아리현’, 근사한 통기타 선율을 들려줄 가수 ‘조소련’, 신묘한 우리 소리의 세계로 초대하는 퓨전국악팀 ‘소유’, 80년대를 주름잡았던 싱어송라이터 ‘양하영’ 등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한편 콘서트가 열리는 삼청공원은 사시사철 빼어난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종로의 숨은 명소다. 특히, 뉴욕타임스에서 현대적이고 최신기술로 가득한 도시에 설계된 힐링 공간이라며 극찬한 ‘삼청공원 숲속도서관’을 눈여겨볼 만하다. 9000여 권 장서를 보유한 이곳 도서관에서는 탁 트인 유리창으로 쏟아지는 햇살을 만끽하며 책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또 어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오는 17일 오후 2시 주말 차 없는 거리로 지정된 ‘대학로 소나무길’에서 「2022 소나무길 거리예술제」를 개최한다. 공연예술의 메카 대학로 내 여러 극장뿐 아니라 야외 공간 역시 예술 활동의 무대가 될 수 있음을 알리고,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종로구가 주최하고 대학문화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올해 예술제는 ‘F.R.E.E.(For Relaxing, Enjoying, Easy-to-see)’라는 주제로 오가는 시민 누구나 일상의 스트레스와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쉬며, 즐기며, 고민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여러 거리공연을 만나볼 수 있도록 꾸몄다. 이날 오후 2시 상명대 풍물패의 흥겨운 길놀이 퍼레이드로 시작해 오후 6시 30분까지 힙합, 서커스, 어쿠스틱 음악, 현대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곳곳에서 이어진다. 관람료는 무료다. 한편 종로구는 2017년부터 소나무길 거리예술제를 개최해 왔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020년과 2021년은 잠시 중단했다. 올해는 3년 만에 다시 열리는 행사인 만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소나무길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재)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대)이 주최하는 밴드 경연대회 <2022 라이징스타를 찾아라>가 본선에 진출할 TOP10을 발표했다. 지난 8월 31일(수)까지 진행된 참가자 모집에는 125개 팀이 접수하며 많은 공연단체들의 관심 속에서 모집을 마감했다. 이어 지난 9월 2일(금)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예선 심사를 진행, 영상평가를 통해 본선에 진출할 TOP10을 선정했다. <2022 라이징스타를 찾아라> 본선 진출 팀은 ▲스칼렛킴 밴드 ▲오드(ode) ▲오빠야문열어딸기사왔어 ▲DEN ▲Felic ▲KlaFF(클라프) ▲MadRex ▲MOBULL ▲RevenJacker(리벤제커) ▲rooftop patio(루프탑파티오)(이상 가나다순)로 총 10개 팀의 본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9월 17일(토) 본선에서는 전문 심사위원과 시민평가단이 직접 무대를 평가하며, 이후 본선 실연 영상을 '라이징스타를 찾아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해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이번 경연은 특별히 본선 진출팀의 게릴라 버스킹 공연을 추가로 진행해 결선 진출 전 시민들과 한 번 더 만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각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재)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대)은 다이나믹 프로젝션 맵핑연극 <스프레이>를 9월 4일(일) 오후 3시 누림아트홀(화성시 남양읍)에서 개최한다. 소설가 김경욱의 동명의 단편소설을 각색해 재창작한 연극 <스프레이>는 극도의 불안과 분노, 긴장 속에서 매일 불면의 밤을 겪는 현대도시민의 삶을 화려한 재치로 구성한 블랙코미디이다. 등장인물들의 독특한 신체 언어와 3D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활용해 공간 확대, 축소 및 이동을 자유자재로 선보이고 언어와 공간이 지닌 한계를 뛰어넘는 융복합 요소로 몰입감을 더했다. <스프레이>는 지난 2016년 초연 이후 2017년 ‘아르코 창작산실 올해의 레퍼토리’ 선정, 서울국제 공연예술제 국내 초청작 선정되며 이후 2019년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아시안 아츠 어워즈 ‘베스트 연출상(Best Directing)’, ‘베스트 테크니컬 프로덕션상(Best Technical Production)'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은 아비뇽 페스티벌, 세르반티노 페스티벌, 퀘벡 시티 썸머 페스티벌 등과 함께 세계 4대 공연예술 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