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구민들에게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알리고 책 읽는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2022 종로 책문화 주간」을 운영한다. 지난해까지 ‘종로 책축제’ 라는 이름으로 진행해 왔으나 올해는 책과 사람, 문화와 지역, 도서관과 지역서점, 세대를 잇는 ‘종로 책문화 주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주제는 ‘책과 마주하다’를 선정했다. 다시 마주하게 된 일상 속에서 책을 매개로 변하지 않는 가치, 지켜야 할 가치를 논하며 구민과 소통하려는 취지다. 종로구립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서점, 출판사, 서울특별시교육청도서관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강연, 북토크, 작가와의 만남, 체험, 전시, 이벤트 등을 진행 예정이다. ▲오프닝 강연 ▲독서문화살롱 ▲우리동네 작가 ▲오늘, 이 책 ▲서점의 발견 ▲공연&체험 등 6개 테마 56개 프로그램을 온·오프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중에서도 권오준, 경혜원, 김중석 작가와의 만남, 신유미 작가의 그림책 콘서트 등을 포함하는 ‘독서문화살롱’과 서촌에 거주하며 한국 역사·문화 알리기에 함께하고 있는 방송인 파비앙의 <뜻 밖의 발견, 책>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이달 「디지털 아카이브 ‘글로리 종로’」를 구축하고 일반 시민에게 공개했다. 구는 앞서 교육부·국가평생교육진흥원으로부터 2022년 평생학습도시로 신규 지정되는 쾌거를 거두고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 교육도시, TEAM 종로’라는 비전 아래 다양한 관련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아카이브 또한 그 일환으로 탄생했으며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12주 동안 운영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글로리 종로: 문화·예술·역사 탐방과 기록’ 수강생 참여로 이뤄졌다. 30명의 주민들은 관내 다채로운 역사·문화·예술 자원을 탐방한 뒤 사진, 그림, 영상 등을 활용해 저마다의 방법으로 종로의 과거-현재-미래를 기록하고 해시태그로 재해석했다. 또한 중앙중학교 학생들도 한미사진미술관, 삼청동주민센터와 함께 필름사진으로 작업한 삼청동 일대와 삼청공원 모습을 생생히 남겨두었다. 디지털 아카이브 ‘글로리 종로’는 ▲해시태그 ▲컬렉션(문화예술역사·지역·일상·풍경) ▲타임라인 ▲제작노트로 구분됐으며 포털 사이트 다음 검색이나 종로교육포털, QR코드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정문헌 구청장은 “관내 다양한 자원을 구민들이 자발적으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종로구(정문헌 구청장)가 오는 12월 13일까지 매주 화요일 「2022 종로예술교육 아카데미 ‘종로가 배출한 화가들’」을 운영한다. 18세기부터 20세기까지 종로가 배출했으며 한국 미술을 빛낸 여러 화가와 그들의 작품을 심도 있게 배워볼 수 있는 시간으로 꾸몄다. 강렬한 시선이 돋보이는 자화상을 그린 공재 윤두서, 대한민국 한국화 1세대 남정 박노수 외에도 우리에게 익숙한 겸재 정선과 단원 김홍도, 천경자 같은 한 시대를 풍미한 거장들의 이야기를 한옥문화공간 무계원과 상촌재 등에서 만나보는 자리라는 점에서 뜻깊다. 특히, 12월 13일 열리는 마지막 10회 차 강의에서는 거장들의 화실이 되어준 인왕산 일대를 현장 답사 예정이다. 수업은 <옛 화가들은 우리 땅을 어떻게 그렸나>, <한국 미술사의 라이벌> 등을 펴낸 이태호 명지대학교 석좌교수가 이끈다. 그는 수강생들에게 화가와 종로의 인연을 소개하고 직접 촬영한 사진을 곁들여 그들의 활동 터가 현재 어떤 모습인지를 설명해줌으로써 수강생 이해를 높이고 있다. 이번 교육은 일반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은 종로문화재단으로 유선 문의하면 된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재)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대) 화성시미디어센터는 11월 19일(토) 14시 ‘2022 미디어 창작단 온라인 영상제’를 개최한다. 11월 5일(토)로 예정돼있었으나 이태원 사고에 대한 애도의 뜻을 담아 국가애도기간 이후로 행사 개최를 연기했다. 이번 온라인 영상제는 화성시미디어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 <마스TV>를 통해 송출될 예정이며, ‘미디어 창작단’이 제작한 영상 상영과 제작자 인터뷰, 실시간 댓글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화성시미디어센터는 올해 상반기와 하반기, 2회에 걸쳐 화성시민 및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미디어 창작단을 모집해 영상 제작에 필요한 사항들을 지원했으며, 선정자들은 1인당 2개의 주제별 영상 콘텐츠를 제작했다. 상영될 영상들은 ‘내가 좋아하는 화성시의 상점’, ‘사랑한다 말해봐’ 등 총 5개의 주제로 제작됐으며 화성시 곳곳의 풍경과 문화를 시민들의 시선으로 담고 있다. 영상제 진행 중에는 영상 퀴즈, 실시간 댓글 이벤트로 시청자들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화성시미디어센터 관계자는 “화성시를 주제로 만든 이번 영상들을 같이 감상하며 우리들의 평범하지만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오는 11월 2일부터 27일까지 공연예술의 메카 대학로에서 「종로문화다양성연극제」를 개최한다. (재)종로문화재단(대표이사 유광종)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 2018년 예술을 통한 문화다양성의 가치 확산을 위해 시작돼 올해 5회 차를 맞았다. 다양한 문화 간의 차이를 인정하고 이해함으로써 서로 공존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제5회 종로문화다양성연극제는 시대와 사회를 비추는 ‘연극’을 통해 우리 삶 속에서 다양성의 의미와 가치를 나누려는 뜻을 담아 ‘너와 나, 그리고 우리들의 이야기’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갖고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대면행사로 진행한다. 올해 선정작은 ▲창작집단 지오의 <두껍아두껍아> ▲극단 타이거헌터의 <나의 전쟁- 리처드3세> ▲여성국극 제작소의 <여성국극 삼질이의 히어로> ▲창작집단 양산박의 <나는 사랑한다 : 김명순전> ▲공연연구소 탐구생활의 <파란 피> 총 5편이다. 청년의 고단한 현실부터 역사 속 잊혀진 여성 예술가의 삶을 다룬다. 또 ‘포스트드라마’, ‘여성국극’ 등 다소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종로구가 이달 31일 「시가 흐르는 자문밖 예술마을 게시판」에 김남조 시인의 작품 두 편을 게시하고 기념식을 개최한다. 구는 앞서 지난 3월, 자문밖 창의예술마을 내 유명 작가 작품을 소개해 주민들이 시문학을 가깝게 느끼고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구기동 일원에 게시판을 설치한 바 있다. 이에 장소 선정에도 신중히 자문밖 창의예술마을 시작점이라 할 수 있는 구기터널 인근 삼청출판박물관 버스정류장(진흥로 432)을 정했다. 이근배 시인 작품에 이어 이번에 게시판에 실리는 작품은 김남조 시인의 <바위와 모래>, <사람, 된다> 두 편이다. 사랑과 삶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시에 담아내 일명 ‘사랑의 시인’이라 불리는 김 시인은 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한국문인협회 이사, 한국여성문학인회 회장, 한국방송공사 이사 등을 역임했다. 또 시문학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1993년 국민훈장 모란장, 1996년 대한민국예술원 문학부문 예술원상, 1998년 은관문화훈장 등을 받았다. 31일 작품 게시를 축하하며 열리는 행사는 정문헌 종로구청장, 이순종 자문밖문화포럼 이사장, 김종규 문화유산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전우와함께 단장 김홍준(이하 김단장)은 한미동맹강화의 일환으로 성남비행장 K-16 주한미군장병들의 가을축제에 걸그룹 인터걸스, 홍성현, 걸그룹 에피소드, 보이그룹 매가멕스 등 가요계 미래 유망주들을 공연에 참가시켜 화제를 모았다. 이번 행사를 위해 (유)한국중소기업지원센터 김근범 이사, 나누고베풀고봉사하는그룹 한옥순 회장, 예스링크주식회사 윤예숙 대표, 농협회사법인 현대에프엔비(주) 박승만 대표, (사)세계선교태권도총연맹 장수안 대표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또한 중소기업시장개척발굴 및 판로사업단, ㈜코코리본, 소상공인홍보지원센터. 글로리하이테크(주), (사)한국외식창업교육원, ㈜지구시장한국학교, 올바른펄스파워센터 등이 후원하고 나섰다. 향후 김단장은 육해공, 해병대, 주한미군 장병을 대상으로 전군노래자랑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재)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대)은 가을을 맞이해 주민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2022 병점 「떡전거리」 축제’ 로 화성시민들을 찾는다. 화성시가 주최하고 화성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명과 유래인 ‘병점’과 ‘떡’을 키워드로 추진되는 시민 중심의 병점 문화콘텐츠 축제다. 병점의 대표 축제인 ‘병점 떡전거리 축제’를 ‘병점 한바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29일 구봉산근린공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가족단위 참여객을 위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다수이며, 병점의 역사자원 ‘경기옛길 삼남길(역사문화탐방로)’을 활용한 특화 걷기 프로그램을 짧은구간[구봉산]–왕복 약2km(50분), 긴구간[삼남길]–왕복 약11km(2시간 30분) 2개 구간별 운영, 화성시민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축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또한 떡에 대한 관심과 소비확대를 위한 ▲떡 만들기 체험 ▲지역 역사문화를 알리기 위한 병점기록사진 전시 ▲일생의례 떡 전시 ▲지역단체의 작은 공연무대 ▲쌀 가공품 플리마켓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화성시 축제시즌제 부스 등이 준비돼 있다. 축제운영은 오전 1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오는 16일 오후 4시 인사동 남인사마당 야외무대에서 「풍류대장과 함께하는 인사동 가을음악회」를 개최한다. 시민들에게 우리 소리가 가진 깊은 멋과 다채로운 매력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국악과 대중음악의 크로스오버 공연으로 내실 있게 꾸민 이번 음악회에는 JTBC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 최종 우승팀 서도밴드와 TOP 6에 진출한 국악 락그룹 억스, 풍물밴드 이상 등이 출연한다. 이날 서도밴드는 ‘아리랑’, ‘사랑가’, ‘뱃노래’, ‘강강술래’를, 억스는 ‘품바’, ‘풍년가’, ‘새타령’, ‘까투리 타령’을 들려줄 예정이다. 아울러 밴드 이상은 ‘달타령’, ‘자존심’, ‘리듬 속의 그 춤을’과 함께 종로구 홍보송 ‘얼씨구 종로’를 무대에서 최초 공개한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시도한 크로스오버 국악 홍보송 ‘얼씨구 종로’는 향후 관내 다양한 행사에서 종로구 홍보를 위해 활용되며, 뮤직비디오로도 제작해 업로드할 계획이다. 구는 이날치밴드의 ‘범 내려온다’ 뒤를 잇는 제2의 퓨전 국악 신드롬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화성시 새솔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오는 15일 새솔동 중앙공원에서 ‘수노을 희망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새솔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첫 개최하는 축제로 신도시인 새솔동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체 문화를 만들어 가고자 ‘화성시 읍면동 자생특화사업’공모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 축제 테마는 송산그린시티라는 도시명에 걸맞게 ‘환경’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우선 오전에 진행되는 1부에서는 플리마켓, 전통놀이, 다육이 심기, 박 터트리기가, 오후로 이어지는 2부에서는 친환경 제품만들기, 업사이클 공예 등이 운영된다. 새솔동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박진원 새솔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공동체를 돈독히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새솔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2023년 주민자치회 전환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