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가 그간 발표한 화성시 교통 정책들을 총정리하여 발표했다. 정명근 후보는 교통 공약을 ①철도ㆍ지하철 ②버스ㆍ대중교통 ③고속도로ㆍ도로 ④보행환경ㆍ교통체계로 총 4가지 분야로 세분화시켜 제시했다. 철도ㆍ지하철 분야 주요 공약으로 ▲동탄 트램 조기 개통 및 역사 추가 ▲동탄 인덕원선 조속 착공 ▲1호선(서동탄-동탄) 연장 및 솔빛나루역 조속 신설 ▲GTX-A 개통 조속 추진 ▲신안산선 연장사업(새솔동ㆍ향남ㆍ남양) 조속 추진 ▲GTX-C 연장 조속 추진 ▲신분당선(봉담) 조속 개통 ▲신분당선(향남) 조기 확정 추진 ▲동인선(능동역/메타역) 출입구 추가 신설 ▲1호선 화성(병점역) 통과 전(全)구간 지중화 사업 실시 등을 발표했다. 버스ㆍ대중교통 분야로는 ▲병점역 광역 복합환승센터 조기 건립 ▲시내외버스 노선 및 환승체계 전면개편 ▲서울 주요지역ㆍ수원 광역버스 노선 신설 ▲동탄역 접근성 개선을 위한 시내버스 신설 추진 ▲서남부-서울 광역버스 증설 및 심야버스 신설 ▲이동약자 복지택시 증설 등을 제시했다. 고속도로ㆍ도로 분야로 ▲화성시 고속화 순환도로 개발 조기 실시 ▲화성 서부-동부 교통인프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25일 독립언론 <열린공감TV> 에서 긴급보도로 공개한 윤석열 대통령의 만취 사진이 SNS상에서는 무제한 유포된 상태다. 특종 기사감이 틀림 없음에도 조중동 등 레거시미디어에서의 외면으로 여론에 반영되지 못하는 양상이었으나, 국민의힘 박민영 대변인의 포토샵 주장과 법적조치 주장으로 인해 오히려 가십의 논쟁과 함께 포털을 장식하는 기사가 되버렸다. 이에 <열린공감TV> 에서는 노무현 전대통령과 문재인 전임 대통령일 경우, 같은 사항임을 전재로 비유하며 현 언론 작태에 대해 쓴소리를 내놨다. "모든 것을 진영논리로 네편 내편으로 나누는 사람들의 눈에는 살인자도 내편이면 용서되고 감싸주는 야만의 세상이 되었다. 노무현이 문재인이 만약 북한이 미사일을 쏘는 상황에서 조기퇴근하고 사람들과 술을 마시고 얼굴이 붉어져 허리띠도 풀어제치고 흐트러진 모습으로 이렇게 사진이 찍혔다면 조중동과 레거시미디어들은 어떻게 기사를 쓸까." 하고 일침을 날렸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가 ‘서부 대(大)개발론’, ‘병점 업그레이드론’에 이어서 24일 동탄권 맞춤형 공약으로 ‘동탄 부양론’을 제시했다. 정명근 후보는 “동탄을 ‘명품신도시’로 부양시키기 위해서는 단연 교통 인프라를 개발하고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며 “또한 교통과 문화로 마지막 명품신도시의 퍼즐을 맞추어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도시로 부양시키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우선 정 후보는 동탄권 주요 교통 개발 공약으로 ▲GTX-A 조속 개통 추진 ▲1호선(서동탄~동탄) 연장 ▲솔빛나루역 조속 신설 ▲동탄 트램사업 조속 추진 ▲동탄 인덕원선(동인선) 조속 착공 ▲분당선 연장사업 추진 ▲경부고속도로 남동탄IC 추진 ▲동탄2신도시 문화디자인 벨리 앞 대중교통 조속 확충 ▲동인선(능동역ㆍ메타역) 출입구 추가 신설 ▲센트럴파크 지하 공영주차장 신설 등 꼼꼼히 설명했다. 정 후보는 “이유 없이 미뤄지며 주민들을 답답하게 만들었던 동탄의 교통 숙원사업들을 조속히 해결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그는 문화 공약으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수목원ㆍ정원인 ‘보타닉가든(가칭)’ 조성을 제시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5월 20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한병도, 이용선, 윤영찬, 정태호, 고민정, 김영배, 진성준, 윤건영, 민형배, 신정훈, 윤영덕, 박영순, 김승원, 문정복, 박상혁, 이장섭, 이원택, 김의겸 등은 "<정치 검찰의 공작으로부터 최강욱 의원을 지켜주시도록 호소드립니다>" 라는 제목으로 국민과 대법원 앞에 성명서를 내고 사실관계를 적시했다. 같은 날 최강욱 의원의 페이스북에는 "매번 좋지 않은 소식을 드려 송구합니다. 하지만 정치검찰의 폭주를 알리고 막아낼 수 있다면 어떤 고난이라도 감수하겠습니다." 라고 적고 "헌법과 형사소송법의 원칙에 대한 우리 대법원의 의지를 확인할 기회가 아직 남아있습니다." 라며 동료 의원들의 공동 성명서에 사실상 목소리를 같이 했다. 이어 그는 "최선을 다해 옳고 그름을 밝히겠습니다. 세상의 상식과 우리의 민주주의를 믿고 굳건히 이겨내겠습니다." 라고 밝히며 의지를 다졌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공동성명서 전문 <정치 검찰의 공작으로부터 최강욱 의원을 지켜주시도록 호소드립니다!> 최강욱 의원이 의원직을 잃을 위기에 놓였습니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임병택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후보는 19일 공식 선거운동 시작과 함께 시흥 갑·을 지역구에서 연속 출정식을 진행한다 밝혔다. 임 후보는 19일 오전 11시 삼미시장을 시작으로 오후 6시 배곧동 롯데마트 앞에서 각각 출정식 행사와 집중유세를 진행한다. 임 후보는 “지난 4년의 임기동안 서울대병원, 서울대치과병원의 건립을 확정했고, 거북섬 해양레저관광단지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등 시흥시 브랜드가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발표한 민선7기 시흥시장 공약이행률 3년 연속 최우수(SA)와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 시흥시 최초 1위 달성(2021년)의 성과는 시흥시민과 함께 이뤄낸 자랑스러운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직 할 일이 많은 시흥에서 더 잘할 자신이 있다. 시흥시만의 특별한 혜택이 담긴 교육도시로 시민의 삶의 질을 두배로 높이고, 시흥 한국형 실리콘 밸리 조성으로 경제도시 시흥의 가치를 두배로 만들겠다”며 “시흥 발전의 의지와 애정이 있는 사람, 임병택에게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다. 또한 임 후보는 “임병택의 미래 시흥을 위한 대표 3대 비전으로 GTX-시흥플랜(G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가 19일 ‘장애인 직업재활센터 개설’, ‘발달장애인 에이블아트센터 및 시립 오케스트라 개설’ 등 장애인 관련 정책 및 공약을 발표했다. 정명근 후보는 “장애인이 화성시 내 인구 중 3%나 차지한다”며 “장애를 가진 시민들이 겪는 어려움과 곤경은 공공의 사안으로 다루어질 필요가 있으며 ‘일하는 장애인, 소득이 있는 장애인’이라는 정책 목표를 가지고 시정을 펼치겠다”고 운을 띄었다. 이어서 정 후보는 “특히 여타의 장애를 가진 시민들보다 취업이 어려워 생활에 곤경을 겪고 있는 발달장애인 대상의 취업 및 교육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장애인 직업재활센터를 추가로 개소하겠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중증장애 혹은 중복장애를 가진 아동들을 시(市)에서 안전하게 보육할 수 있도록 중증장애아동보육원을 개소하여 아동권과 장애인 인권을 함께 보호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정 후보는 “발달장애인들의 직업활동의 일환으로서 작품활동을 지원하고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발달장애인 에이블아트센터와 시립 오케스트라를 개설하겠다”고 덧붙였다. 장애인 직업재활센터 추가 개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2022년 5월 18일 10시30분, 제8회 6.1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시흥시 후보로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시·도의원 출마자 전원이 한자리에 모여 ‘우리는 원팀!’이라는 구호 아래 시흥시청 4층 글로벌센터에서 합동공약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발표는 임병택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후보가 ‘준법·정책 선거 실천결의안’을 대표로 낭독하고, 각 후보가 본인의 대표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고 설명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임병택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후보는 ‘GTX-시흥플랜’ 추진, ‘시흥법원 유치를 통해 시청 앞 행정타운 완성’, ‘시흥 한국형 실리콘 밸리 조성’ 등을 대표 공약으로 제시했다. 임병택 후보는 GTX-C 오이도역 연장노선, GTX-E 시흥시 북부권 연결노선 신설 추진, 준 GTX급 경기도 순환철도망 시흥시 포함 등을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와 정책적으로 연대해 반드시 시흥시를 명실상부 경기도 서남부권 철도교통의 중심지로 부상시킬 것이라 각오를 밝혔다. 또한 시흥 한국형 실리콘 밸리 조성으로 ‘시민이 잘사는 도시’, ‘청년인재가 몰려드는 도시’, ‘기업이 찾는 도시’로 시흥시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경제산업도시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2007년 서비스를 시작, 2013년 11월 현재 매일 196개국 4000만 여 이용자가 접속한다는 "체인지닷오알지" 는 변화를 위한 플랫폼(platform)이 되겠다며 기치를 든 인터넷 사이트 이다. 해당 사이트 측에서 실제적으로 "홀로 해결할 수 없는 일을 이루어지게 해 달라고 청하면 다중이 지지 여부를 결정 한다" 고 밝힌 것 만큼 실제 해결된 사례는 넘쳐난다. 이 사이트를 통한 다중의 바람이 폐를 이식해야 할 어린이의 수술을 도와 화제가 됐고, 애플 제품을 조립하는 중국 폭스콘의 노동 착취 문제를 얼마간 해결해 크게 회자 되기도 했다. 실제로 2012년 2월 25만여 명이 이 사이트에 폭스콘의 중국 노동자를 쥐어짜지 말라고 지적하자 애플이 1주일 노동 시간을 49시간으로 정하고 임금을 올렸다. 미국 제1 이동통신사업자인 버라이즌와이어리스의 인터넷 청구 방침도 이 사이트를 통한 서명 운동으로 막아 내 이야깃거리가 됐다. 2013년 11월 7일 ‘구글 플러스’와 ‘유튜브’를 통합하지 말라는 요구가 이 사이트에 등록돼 18만 명 이상이 서명했다. 최근 이와 같이 대중의 염원을 담아 세계의 창 노릇을 하는 "체인지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가 12일 오전 경기도 김포시 장기역 앞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 GTX 공약 파기 공동 기자회견 및 정책협약식’에 참석하여 공약 파기를 규탄하고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AㆍC 노선 연장사업 진행을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의 주재로 이뤄졌다.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를 비롯하여 정하영 김포시장 후보, 동희영 광주시장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기초자치단체장 후보 19명도 동참했다. 윤 대통령은 대선 당시 수도권 및 강원권 핵심 공약으로 GTX 노선 연장사업을 제시한 바 있다. 그러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110대 국정과제 선정 과정에서 GTX-AㆍBㆍC 노선 연장을 약속하는 문구가 삭제되고 EㆍF 노선 신설은 ‘검토’로 일보 후퇴한 것이 밝혀져 공약 후퇴 논란이 일었다. 화성시의 경우 파주 운정신도시부터 동탄신도시까지 잇는 GTX-A 개통 사업과 오산, 화성, 평택 간 GTX-C 연장사업 등이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꼽히고 있어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김동연 후보는 “윤 대통령이 대선 때와는 달리 GTX 사업에 대한 입장 후퇴가 이루어져 유감스럽다”라며 “우리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한동훈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를 하루 앞둔 오늘, 한겨레에서 "한동훈 딸 논문 대필 정황.... 케냐 대필 작가 내가 했다"를 단독으로 내보내면서 전운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대해 조국 전 법무부장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내 딸의 체험활동,인턴활동을 확인한다는 이유로 한동훈 대검 반부패 부장의 지휘에 따라 내 딸의 고교 시절 일기장, 신용 카드 및 현금 카드 내역, 고등학교 생활기록부 등이 압수수색되던 도중 또는 그 후 이런 일이 진행되고 있었다." 면서 현 수사기관의 실태와 언론에 대해서 "이하의 논문 실적은 송도 소재 모 국제학교의 생활기록부 또는 그의 준하는 문서에 기록되어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한 즉각적인 압수수색이 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가? 언론은 왜 이런 ‘선택적 수사’를 비판하지 않는가? 조중동 등 보수언론에게 한동훈(딸)은 ‘성역’인가?" 라고 질타하며 "내 딸의 경우 불법으로 유출된 고교 생활기록부에 기록된 경력 관련 기관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이 이루어졌다. 그리고 그 불법유출자의 신원은 확인되지 못하였다고 밝혔다. 당시 누가 유출했을까? 왜 못 잡을까?" 라며 비판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