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우선 어린이날에 앞서 5월 2일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에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가 오픈한다. 센터의 모든 체험관과 전시를 가상세계로 옮겨놓은 게더타운은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홈페이지(http://childrenjob.hscity.go.kr/main.do)를 통해 접속 할 수 있다. 5월 1일부터 15일까지 메타버스 오픈 기념 ‘우리의 권리’그림 공모전이 함께 열리며, 게더타운에서 해당 작품을 관람하고 우수작 투표에도 참여 가능하다. 5월 5일 어린이날 당일에는 앤서니 브라운의 ‘돼지책’을 원작으로 한 가족 뮤지컬이 센터 아이누리극장에서 펼쳐진다. 관람 신청은 5월 4일까지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또한 어린이날부터 8일까지 4일간 잔디광장에서 팝업놀이터 ‘놀이작당’이 운영된다. 예약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거대한 젠가 쌓기와 남녀노소 함께 즐기는 골목놀이, 영유아를 위한 공놀이 등 총 16개의 놀이시설이 아이들에게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개관 3주년을 맞이하여 5월 1일부터 센터 방문객을 대상으로 편지를 통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정경심 교수는 사과해야 한다. 우리가 먼저 사과하고 반성할 때 상대의 성찰을 요구할 수 있다" 고 25일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입장문을 내어 놓은 것에 대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40분만에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다시한번 사과의 뜻이 담긴입장을 내어놓았다. "박지현 민주당 비대위원장, 조국 전 장관 자녀 입시비리에 대해 대법원은 동양대 표창장과 6개 인턴 활동 확인서를 허위로 판결했다. 저도 이 판결이 절대적으로 공정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편파적이고 가혹했던 검찰 수사로 조 전 장관과 가족이 처한 상황 또한 안타깝게 생각한다. 검찰의 표적 과잉수사가 법원의 지나치게 높은 형량이 입시비리 자체를 무마할 수 없다. 조국 자녀 입시비리에 대해 법원이 동양대 표창창, 6개 인턴 확인서를 허위라고 판결한 만큼 조국 전 장관이나 정경심 교수는 사과를 해야 한다." 며 먼저 박지현 민주당 비대위원장의 말을 인용한데 이어서 "정경심 교수는 영어(囹圄)의 몸이라 소통이 어려운 상태이므로 제가 답합니다. 저는 2019년 하반기 장관 후보 상태에서 이루어진 기자 간담회와 인사청문회 등에서 여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화성시와 화성시환경재단이 23일 시립 반석산 에코스쿨에서 개최한 ‘지구의 날’행사에 시민 486여 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저탄소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된 이날 행사의 백미는 ‘맨발의 사나이’로 알려진 조승환씨의 특별공연 ‘빙하의 눈물’이었다. 조씨는 이날 총 3시간 40분으로 얼음 위에 오래 서있기 세계신기록을 경신했다. 가수 태연아를 비롯해 퓨전국악 등 다양한 공연들이 시민들의 눈을 사로잡았으며, 화성기후환경네트워크가 준비한 지구 퀴즈는 아이들에게 재미와 함께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기회가 됐다. 또한 ‘우리, 친구하자’동화책 전시 역시 가족단위 관람객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날 개회식에는 강석찬 (재)화성시환경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이원욱, 송옥주 국회의원, 문희주 부천대학교 이사장, 이창호 국제생태문명위원회 위원장, 조영관 세계기록인증원 총재 등이 참석했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시흥시의 문화유산 거점에서 펼쳐지는 생태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연극놀이로 떠나는 <우리동네 타임머신>’ 참여 가족을 모집한다. ‘연극놀이로 떠나는 <우리동네 타임머신>’은 능곡선사유적공원, 연꽃테마파크, 생금집, 소산서원 등 총 4개의 거점에서 열린다. 각 문화거점의 테마와 공간에 얽힌 이야기를 활용해 가족별로 드라마적 경험을 시도하고, 가족 미션을 수행하는 등 체험형 문화예술교육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성장기 자녀들의 문화예술정서 발달과 함께 연극적 상황 안에서 서로의 입장이 돼보며 가족 간 이해심을 높이고 화목을 다지는 자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연극놀이 프로그램, 뮤지컬 및 음악극 공연을 개발·제작하는 예술전문단체인 발광아트컴퍼니(대표 김서준)가 프로그램 운영을 맡아 시흥의 문화유산 거점에 담긴 가치와 의미를 전하는 데 힘을 보탠다. 시 관계자는 “문화예술교육은 성장기 아동의 예술적, 정서적, 사회적 영역 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시가 보유한 역사문화자원과 예술을 접목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시흥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안산시 자살예방센터(센터장 이종하)는 관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목적으로 ‘살구ON마을 지킴이 양성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부터 다음달 2일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안산시 행복마을관리소의 마을지킴이 55명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자살 위험신호 보기 ▲자살생각 묻고 적극적으로 듣기 ▲자살위험성 확인하고 돕기 ▲이어줌人 영상을 통한 실습하기 등으로 구성됐으며, 교육 수료 후에는 지역 내 자살 고위험군 찾기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종하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관심을 토대로 자살예방 생명 지킴이 모두가 자살을 예방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13년 문을 연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고위험군 위기사례관리 ▲자살유족지원사업 ▲자살예방교육사업 ▲자살예방 브랜드 ‘살구’를 활용한 생명존중문화 확산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미영)가 21일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와 공동으로 경기도 화성시 포도농가에서 ‘2022년 국민과 함께하는 농촌봉사활동 발대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농촌봉사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 날 발대식에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권미영 센터장, 농협중앙회 이성희 회장, 화성시자원봉사센터 안효석 이사장과 자원봉사센터 임직원들, 그리고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모집된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멀칭 비닐 작업, 포도 곁순따기, 지네발 제거하기 등 일손돕기로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농협과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는 농촌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해 2000만원을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 후원했다. 이는 농촌봉사활동을 비롯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2020년,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농협중앙회 및 지역본부와의 협력을 통해 시작된 ‘국민과 함께하는 농촌봉사활동’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오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에서 더욱 부족해진 농촌일손을 돕는 자원봉사자는 점진적으로 증가해 1365 자원봉사 포털 기준으로 2020년에 14만1511명, 2021년에는 17만685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반려동물 종합케어센터를 건립해 진료, 치료, 처치, 보호 등 반려동물 복지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처리하면서, 관련 기관과 연계된 총체적인 반려동물 복지 서비스를 관장하도록 하겠다"는 반려동물 관련 공약을 발표했다. 대한민국에 집계된 반려동물 수만 약 1,400만(2020.4). 국민 4명 중 1명이상이 반려동물을 케어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화성시의 반려견 등록건수도 총 4만 5천건이 넘게 등록되었다. 화성시에서는 전국최초로 2022년 2월 반려가족과가 신설되고, 남양동물보호센터, 화성 유기견보호소 및 2023년 5월에 준공예정인 에코팜랜드내 유기견 임시보호소가 조성될 예정으로 반려동물정책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반려동물 정책은 이제 정부와 지자체의 매우 중요한 정책이 되어 있다, 하지만 각 지자체가 여러 정책을 시행하고 있음에도 지원금을 지급하는 간접 지원방식이 대부분이고 직접 지원의 경우 부분적이고 파편적인 상태이다"라고 지적하며, ‘반려동물 1,400만 시대에 반려동물은 삶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들의 92%가 동물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화성시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저탄소 식생활 문화 확산 및 지역 먹거리 선순환체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는 지난해 9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도입한 ‘코리아 그린푸드데이’에 동참하고 함께 식문화 교육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올해 수립 예정인 제2차 화성시 먹거리종합계획(2023-2027)에 지역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과 지역 농업인 소득증대 방안 등을 담기로 했으며, 공사와 함께 ‘화성 밀’의 생산, 유통, 소비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임종철 화성시장 권한대행은 “시민들의 일상에 저탄소 식생활이 스며들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시민 건강 증진과 온실가스 감축, 농업인 소득증대까지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는 지역에서 생산된 저탄소·친환경 농식품으로 건강한 한 끼를 먹는 날로 먹거리의 생산부터 유통 중에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이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안산시 대표 축제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코로나19 영향으로 3년 만에 안산문화광장에서 다음달 5~8일 화려하게 펼쳐진다. 시는 안전한 축제 진행을 위해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열고 제18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진행된 회의는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위원과 행사 주관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안건이 논의됐다. 이들은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해제 후 처음 열리는 큰 지역 축제인 만큼, 행사장 안전사고 예방에 집중하기로 뜻을 모았다. 시는 위원회 심의에서 제시된 의견과 지적사항 등을 축제 개최 전까지 보완하기로 하고, 전기·가스·소방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해 안전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올해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범 내려온다’로 큰 관심을 받은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와 시민 100여명이 함께하는 커뮤니티 댄스 프로젝트로 막이 열리며, 4일 동안 안산문화광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과 함께 체험행사, 안산 청년 예술인의 아트마켓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로 꾸며진다. 시 관계자는 “많은 인원이 모이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회장도시로서 외국인ㆍ다문화 주민을 위한 정책 마련에 노력해온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지난 11일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 가족의 체계적 지원과 관리를 위한 전담부서인 ‘외국인주민과’를 신설했다. 외국인 주민수가 전체 인구의 10%에 달하는 시흥시는 외국인 주민 행정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전담부서 신설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다행히 지난 1월,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등록외국인과 외국 국적동포 국내 거소 신고자까지 대도시 기준 인구에 포함되면서 실제 행정수요를 인정받게 됐다. 이로써 시는 복지국 산하 외국인주민과를 신설해 외국인ㆍ다문화 주민을 위한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가능해질 뿐 아니라,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행정을 펼칠 수 있게 됐다. 신설된 외국인주민과는 외국인주민정책팀, 외국인주민지원팀, 다문화가족지원팀 등 3개 팀 총 14명으로 조직되어 ▲외국인 주민 정책 추진 기반 강화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정착 지원 ▲다문화 가족의 지역사회 정착 지원에 힘을 쏟게 된다. 한편, 시에 거주하고 있는 근로자와 결혼이민자, 유학생 등 외국인 주민수는 6만 2,397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