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성, 영종구청장 출마 공식 선언…영종 균형발전 나선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홍인성 전 인천 중구청장이 영종구청장 선거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가 다시 지역 정치 무대에 나서며 영종도 균형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새로운 행보를 시작한다. 홍인성 후보는 노무현 정부 시절 청와대 행정관으로 중앙 행정과 정치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이후 박남춘 인천시장 재임 당시 보좌관을 맡아 인천 지방행정 전반에 깊이 관여했다. 민선 7기 인천 중구청장으로서 그는 현장 중심의 실무형 행정을 펼쳤으며, 안정적인 구정 운영과 주민과의 긴밀한 소통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영종도 전역을 직접 방문하며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섬세하게 살피고 해결해 온 점이 눈에 띈다. 이번 출마선언에서 그는 “영종도의 균형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다시 한 번 봉사하겠다”고 밝혀,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홍인성 후보가 중앙과 지방을 아우르는 풍부한 행정 경험과 강력한 리더십을 갖춘 적임자로 평가하며, 영종구 발전에 실질적 변화를 가져올 인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이 위치한 영종구청장 선거는 지역 정치·경제·국제교류 지형에 중대한 영향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