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향한 행정”…한기남, 미추홀의 내일을 말하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인천 미추홀구에 따뜻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오랜 시간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묵묵히 길을 걸어온 한기남 후보가 미추홀구청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지며 주민들의 마음을 두드리고 있기 때문이다. 인하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그는 ‘행정의 달인’이라는 별칭에 걸맞게 현장과 이론을 두루 갖춘 인물이다. 책상 위 행정이 아닌, 삶의 현장에서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 중심의 행정을 실천해 온 그의 이력은 단순한 경력을 넘어 하나의 신념으로 읽힌다. 현재 그는 인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협회장으로서 사회적 약자와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동행하고 있다. 더불어 김대중재단 추진위원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나라사랑 환경연합회 미추홀구 회장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며 지역과 국가를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왔다. 이처럼 폭넓은 공공활동은 그가 단지 ‘정치인’이 아닌, ‘사람을 위한 실천가’임을 보여준다. 주민들은 그를 ‘이웃집 형님 같은 사람’이라 부른다. 후덕한 인상과 소탈한 성품, 그리고 누구의 이야기든 끝까지 들어주는 진심 어린 태도 때문이다. 거창한 구호보다 사람의 온기를 먼저 건네는 그의 모습은, 각박한 시대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