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살림꾼, 연수의 미래를 품다”… 토박이 정치인, 연수구청장 도전 선언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인천을 삶의 터전으로 지켜온 한 ‘토박이 행정가’가 연수구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구청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지역의 골목과 민생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인물로 평가받는 그는, 시민의 삶을 바꾸는 ‘생활 정치’의 실현을 전면에 내세웠다. 부평중학교와 동산고, 한양대 기계공고를 졸업하며 지역에서 성장한 그는, 인천연수의회4선과 제6대 전반기 의장을 역임한 중량감 있는 정치인이다. 오랜 의정 경험 속에서 축적된 행정력과 조정 능력은 물론, 현장을 중심에 둔 실천형 리더십으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그는 단순한 정치인을 넘어 ‘살림꾼’으로 불린다. 연수구노인복지관 운영에 깊이 관여하며 어르신 복지 향상에 힘써왔고, 지체장애인을 위한 돌봄 활동에도 헌신해왔다. 복지의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그의 노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이어져 왔다. 또한 국회의원 특별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중앙과 지역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했고, ‘민생소통단장’을 맡아 시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해결하는 데 앞장서 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그의 행보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평가받는다. 이제는 실질적인 변화와 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