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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광복군

중국 동북공정의 본질 = 한국 없애기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중국 동북공정의 본질 = 한국 없애기

 

​한국과 중국.

역사의 영토가 겹쳐진다. 

역사의 해석, 중심영토,  두 나라의 존망을 건 치킨 게임으로  영토 해석에 타협점은 없다.

 

 

역사 해석을 할 때

우리가 중국 대륙의 동남부 비옥한 땅을 주장하여 다 먹느냐?

아니면 

중국에 한반도까지 다 먹히느냐의 싸움입니다.

한반도만이라도 지키기 위해

대륙에 본토가 존재하던 삼국시대를 부정하면 중국이 잘도 타협 양보할 거라구요?

한반도 영토까지 먹히고 싶으신 겁니까?

중국의 원래 영역은 서안과 중경을 중심으로한

태행산맥 서쪽의 작은 지역(원래의 요서)이었다.

명나라때까지만 해도 티벳 만주 신장 내몽고 운남은 중국 영토가 아니었다.

[중공이 동북공정에 목숨을 거는 이유]

1. 국제 역학 관계에 변동이 생겨 국력이 쇠약해질 경우,

티벳, 만주 동북3성, 신장, 내몽고, 운남, 태행산맥 동부 지역이 독립하고

중국은 내륙의 척박한 장안, 중경을 중심으로 한 작은 지역으로 남게 될 가능성이 많기 때문이다.

 

2. 한국 고대사가 밝혀지면

만주와 중국 동부, 태행산맥 동쪽 평야 지역(북경에서 광동까지)이 한국 땅으로 될 것이고

 

3. 중세,근세사만 밝혀져도 동북 3성(동간도,북간도, 서간도)과

동부의 산동반도와 동남부 비옥한 땅이 한국의 땅이 된다 .

 

* 마오쩌뚱 : 요동은 조선의 땅이다. (김일성 회담 공식석상에서)

​* 저우언라이 :  역사는 왜곡할 수 없다. 두만강, 압록강 서쪽은 역사 이래 중국 땅이며,

옛날에 조선은 중국의 속국이었다고 하는 것은 터무니없는 말이다

(외사공작통보, 1963)(한겨레 2014.02.28.))

 

[현재의 중국은 이들의 유지마저 부정하고 한반도까지 억지 역사 해석으로 차지하려한다].

 

존 티토와 미래 예언가들의 공통적인 언급, 옛 고토를 회복한다는 말.

 

​아시는가?

고구려 백제 발해를 자기들의 역사에 편입시키고

신라를 편입시켜 한국 역사 자체를 중국 속국, 지방 역사로 만들지 않으면

국제 역학관계 변화로 중국이 쇠락할 때,

중국의 태행산맥 동쪽, 노른 자는 모두 한국 영토가 될 수 있다.

 

 

 

고구려는 중국의 속국이며, 

당나라가 백제에 5도독부를 두어 통치했고, 신라는 계림도독부를 두어 통치했다. 

발해는 중국 속국이다. 

 

왕건의 고려는 조선보다 영토가 좁다고 해석하니, 일단 놔둔다. 

조선은 명나라의 신하국으로 조공국이며, 임진왜란 때 명나라 황제가 도와준 비루한 국가다. 

조선족은 중국인다, 그러므로 북한, 한국인도 조선족과 같은 민족으로 중국인이다. 

 

이것이 현재 중공(중화인민 공화국) 역사해석의 논리다. 

고토 (옛 영토)를 찾겠다. 한반도.  즉 한국 없애기.  이것이 동북공정이다. 

 

 

 

 

동북공정은 한국과 중공 간 나라의 존망을 건 치킨 게임이다.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 대륙에

고구려,백제, 신라의 본토가 있었다는 실체를 주장하고 분명히 밝혀야

최소한 한반도라도 지킬 수 있다.

이것이 중국이 죽어라 동북공정을 하는 이유이다.

이 사실을 알아야 우리 선조들의 역사를 제대로 알고 우리 것을 되찾을 수 있다.

(왜? 우리가 지금껏 배운 역사는 조선총독부가 만들어준 식민 반도 사관의 역사로

조선 정벌(정한론)의 명분이 되었고 이를 극복하지 못한 채 80년이 지났기 때문이다.)

 

 

 

글 : 고려, 삼국 역사복원 협회.  대외협력이사.  김성환 

이지엔텍 대표.  공학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