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리톤 손승범
바리톤 손승범이 양향자 최고위원 표창을 수상하며 공연예술을 통한 사회공헌과 문화예술 가치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손승범은 지난 3월 진행된 표창 수여를 통해, 단순한 무대 활동을 넘어 나눔 공연과 공익적 문화행사 참여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는 클래식 공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무대에 참여하며 문화예술의 공공성을 실천해왔으며, 특히 소외계층을
위한 재능기부 공연과 문화 접근성 확대에 기여해 온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손승범은 “음악을 통해 사람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하는 것이 예술인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연과
나눔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울림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손승범은 예술성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실천하는 보기 드문 예술인”이라며 “문화예술을 통한 선한 영향력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문화예술은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예술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활동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