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소기업은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다! 전국 428만명 소기업 종사자들의 대변 단체로 나선 전국소기업총연합회 출범식을 12일 서울 동작구 공군회관에서 21개 단체 약 3만명 회원들의 힘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날 정치권 각당의 대선 후보 축사를 대독한 전현직 의원들과 각계 단체, 백신2차 접종을 마친 250명의 소기업 사업자가 참여한 가운데 각인은 내빈 축사와 환영사에서 소기업 입장을 대변하는 단체의 필요성을 필력하고 공감대를 같이했다. 이재명 후보 축사를 대독한 박영선 전 장관, 윤석열 후보 축사를 대독한 조경태 의원, 안철수 후보 축사를 대독한 최연숙 의원, 심상정 후보 축사를 대독한 류호정 의원이 참석하고 소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정책을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식전행사에서 소기업 경제단체의 현안과 필요성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사)대한문신사중앙회 임보란 이사장은 문신인구 1,000만명은 비의료인 임에도 불구하고 30년 전에 만들어 진 의료법에 묶여서 불법 범죄에 노출되어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며 반영구화장과 타투의 법제화 필요성을 강조하고 우리여행협동조합 권병관 이사장은 손실보상금에서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사람, 땅, 공기, 물, 모두를 살리는 '케나프'가 답이다"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전국민 케나프 1만 그루 갖기 프로젝트!"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케나프랜드의 임희경 회장은 2022년 새해벽두인 3일, 대한민국 국민 개인의 실질적 자유와 자연인 모두가 딛고 일어 설 수 있는 경제적 발판을 실현 할 "기본소득국민운동4차산업혁명본부" 의 직능단체 "친환경신재생특별위원회" 를 발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케나프랜드는 케나프(Kenaf 양삼, 3m 에서 5m까지 자라나는 1년생 풀) 종자의 국내 최대 규모의 양을 보유한 "UN식량농업기구 한국 명예대사"인 케나프그룹 임희경 회장이 이끄는 계열사이다. 케나프 그룹은 NGO단체인 "케나프월드미션연합" 과 "케나프랜드 주식회사", "케나프영농 개발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 드림케나프" 와 인도네시아 현지에 "케나프 파사만 인더스트리농업회사" 를 두고 있으며 "케나프 중소자영업 협동조합", "케나프 데일리 인터넷 신문사"를 계열사로 운영하고 있다.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화성산업진흥원(원장 나원주) 2021년도 마케팅비 지원사업이 총 59개 기업에 1억 4천여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화성시 중소기업의 판로 촉진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된 2021년 마케팅비 지원사업은 지난 11월 15일(월)부터 2주간 기업 모집을 실시, 총 109개 신청기업 중 최종 59개사를 선정했다. 선정 기업은 △홈페이지 구축 △모바일 앱·웹 구축 △홍보용 전자·종이 카탈로그 제작 △제품 사진 촬영비 △포털·키워드 검색 광고비 등 2021년도에 발생한 마케팅 및 광고 홍보 소요비용 최대 300만원을 지원받았다. 진광인 벧엘전자 대표는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해 긴축 재정이 필요한 시점에 화성산업진흥원의 마케팅비 지원으로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필요한 부분을 지원해줄 화성산업진흥원의 역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산업진흥원은 화성시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금번 마케팅비 지원사업 외에도 온라인 홍보마케팅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화성시 기업 및 예비 창업자, 화성시민 53명을 대상으로 국내 주요 포털 쇼핑몰 입점 및 매출 증대에 관한 교육이 이뤄졌으
e뉴스와이드 김길암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8일 ‘시화MTV 반달섬 개발사업에 따른 일자리 창출협력 업무협약’을 현대건설-㈜MTV 반달섬 씨원개발PFV와 체결했다. 이날 안산시청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심수일 현대건설 실장, 이후태 씨원개발PFV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들은 시화MTV 반달섬 내 레지던스 등 복합 개발과 관련, 지역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건설공사 인력 안산시민 우선 고용 ▲공사 장비 및 자재 안산시 생산품 우선 선정 사용에 뜻을 모았다. 이번 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예상되는 고용 연인원은 약 2만 명으로 추산되며, 고용창출과 더불어 안산시 관내 생산품을 우선 사용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화MTV 반달섬 개발 사업은 지난해 6월 17만9천60㎡(약 5만4천평), 46필지에 대한 부지 기반공사를 완료하고, 대규모 민간자본이 투입돼 생활형 숙박시설, 대규모 상업시설, 관광호텔 건립 등이 추진 중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반달섬은 시화MTV에 조성 된 국내 최초의 인공섬으로 첨단산업단지와 시화호를 품은 관광·레저 복합도시로 발전할 것”이라며 “우리 시
e뉴스와이드 김건화 기자 | 위드 코로나의 비대면 시대! 세계는 지금 메타버스와 NFT(대체불가능 블록체인토큰) 열풍으로 인한 모든 산업 분야의 블랙홀 현상을 주시하고 있다. 최근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는 사명 변경을 통해 메타버스에 집중한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 주기도 했다. 사내 라인업의 인스타그램과 왓츠앱, 메신저 등 다양한 SNS플랫폼들을 통해 페이스북이 만들 메타버스 플랫폼에 손쉽게 연결될 준비가 이미 끝난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국내외 기업들이 메이져급, 마이너리급 가릴 것 없이 너도나도 메타버스 산업에 뛰어들지 않으면 도태되는 것 처럼 좌불안석을 연상케 한다. 이와 같이 현실세계의 확장판인 초월한 세계를 일컫는 메타버스의 산업 분야에 강력한 아이템으로 도전장을 내민 회사가 있다. 지금까지 메타버스의 핵심 아젠다는 재화의 소유, 투자, 이에 대한 보상 등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실물거래 대상을 NFT화 하여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방식이었다. (주)밈플러스는 이것에 한 발 더나아가 메타버스내 아바타를 통한 사회문화적 활동을 보다 나답게, 현실감을 높인 특별 아이템을 내놓았다. 개인 얼굴 자동형성기술을 통해 내 얼굴을 그대로 나타내는 '개인실사
e뉴스와이드 김길암 기자 | 화성시가 반도체 노광장비 세계 1위 업체인 네덜란드 ‘ASML’한국지사로부터 약 2,400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18일 화성시 석우동 ASML 코리아 사옥에서 피터 베닝크 ASML 회장, 이우경 ASML 코리아 대표,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원욱 국회의원, 이은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장, 황광용 화성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이창한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계기관과 함께 ‘ASML 화성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ASML은 반도체 미세공정에 필수적인 극자외선(EUV) 노광장비를 독점 생산하는 기업으로 ASML의 EUV 장비 확보 여부에 따라 글로벌 경쟁력이 좌우될 만큼 반도체 업계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ASML은 오는 2024년까지 화성시 동탄 2신도시 도시지원시설용지 약 16,000㎡ 부지에 총 2,400억 원을 투입, 기존의 본사를 확장하고 1,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오피스와 심자외선(DUV)·EUV 트레이닝센터, 재제조 센터, 체험센터 등을 갖춘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특히 반
e뉴스와이드 김길암 기자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인공지능(AI), 자율자동차 등 4차 산업혁명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효율적인 투자유치를 위해 ‘대기업 유치 투자정책자문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투자정책자문단은 이날 시청에서 진행된 위촉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2년 동안 안산시 기업투자 유치를 위해 활동을 펼쳐나간다. 자문단 위원들은 국내 굴지의 대기업 출신 전문가 및 지역단체 대표, 학계 등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민간제안 사업평가 및 적합여부 ▲투자유치시책, 투자여건 및 투자환경 인프라 구축 ▲투자유치 대상기업 선정 등에 대해 자문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는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갖춘 자문단 운영으로 ▲사동 89블록 ▲한양대 ERICA캠퍼스 혁신파크 및 제3토취장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종전부지 등 안산테크노밸리 개발 예정지에 앵커기업 유치 등 민간전문가의 현장 중심 노하우와 전문역량이 더해져 투자유치 효과가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제조업 중심의 안산스마트허브와 R&D 중심의 안산테크노밸리가 합쳐져 미래 먹거리 산업의 중심지로 발전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다”라며 “자문단 여러분의 적극적은 역할을
e뉴스와이드 김건화 기자 | 메타버스 전문회사 SCC는 지난 2일 (화요일) KISA인터넷진흥원 회의실에서 관계사 임원 및 관련 내빈들을 초빙하여 메타버스 공연 솔류션에 대한 중간발표 및 시연 행사를 성료 했다. SCC의 김상연 CMO은 자체 보유하고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스마트 계약, 데이터 저장, NFT 토큰, SCC가 자체 개발한 메신저, Ai 쳇봇, 아바타 기술 등을 시스템화 하여 커뮤니티, 안내, 광고, 아바타 꾸미기 등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주)에어비트의 보안 결제시스템과 협업하여 SCC 핀테크 및 전자지갑, 온라인 쇼핑몰의 특화된 기술을 제공하며, 현실세상과 메타버스간에 생산자와 판매자를 연결하여 결제, 충전, 납부, 거래를 가능케 하고 메타버스에서 실물경제 연동 지불결제 시스템을 내년 상반기에는 출시한다며 지켜봐 달라고 했다. SCC에서 개발한 S-Tube는 기존 유투브의 확장 플랫폼으로서 유투브의 UI, UX를 같은 OTT 동영상 플랫폼에 라이브 커머스 기능과 개발자 크라우드 기능이 추가되어 있어 SCC는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메타버스 구성요소에서 꼭 필요한 여러 기술력을 갖춘 회사임을 강조했다. 비근한 예로 현재 신한은
e뉴스와이드 김건화 기자 | 한국프레스센터 20층에서 28일, (주)SEMP연구소가 주관하고 (주)SEMP글로벌이 주최한 행사에서 SEMP 연구소와 아부다비 GSPM(Global Solutions for Project Managment) 회사 간에 투자 계약이 이루어져 총 1,000억불(한화 118조)이 투자 확정을 받았다고 이날 SEMP연구소는 밝혔다. 이는 스마트전자발전기의 제작과 대량생산을 위한 투자 확정으로서 양사는 이미 지난 2019년 아부다비 세계미래에너지 정상회의(World Future Energy Summit 약칭 "WFES")에서 전시회 기간 동안 만나 MOU를 맺은바 있다. 이번에 공식 일정으로 방문한 아부다비의 GSPM측 인사로는 Zakeya Alameri(설립자, CEO), Ahmed Alsaeedi(기술업무이사,품질보증담당), Mohammed Ibrahim(재무이사,전략업무), Hamad Alameri(재무고문)이며 SEMP측 인사로는 최우희대표이사, 황난경부회장, SEMP이지 생산법인 류종보 회장, SEMP글로벌 판매법인 강병기 회장이다. 앞서 GSPM측에서는 SEMP 연구소를 방문하여 2019년에 비해서 업그레이드 된 개발품을 확인
e뉴스와이드 김길암 기자 |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국내 액화수소산업 대표 주자로 꼽히는 SK㈜와 손잡고 ‘친환경 수소특별시 안산’으로 나아간다. 액화수소는 기체수소보다 부피가 무려 800배나 작아 보관 안전성과 경제 효율성이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높다. 시는 SK와 함께 1호 사업으로 국내 최초 액화수소충전소를 설치하는 등 액화수소 생태계 조성과 함께 청정수소 선도도시로 거듭난다는 구상이다. 시는 26일 시청에서 윤화섭 시장과 추형욱 SK㈜ 수소사업추진단장(SK E&S 대표이사), 하형은 SK㈜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정수소 기반의 ‘친환경 수소특별시 안산’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수소생산부터 이송, 활용까지 수소 생태계를 구축하는 ‘수소시범도시’ 사업을 추진 중인 시는 이번 협약으로 청정수소 인프라 구축에 탄력을 더하게 됐다. 협약에 따라 시는 ▲청정수소 생태계 조성을 위한 부지 확보 및 제공 ▲수소 모빌리티 전환 및 수소연료전지 도입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올해 수소사업에 총 18조5천억 원 투자계획을 밝히는 등 액화수소 및 수소 모빌리티 분야 대표주자로 꼽히는 SK㈜는 ▲액화수소충전소 구축 ▲수소 모빌리티 전환 및 수소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