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과 진심으로 부평을 잇는 김보식 대표, 구의원 출마 선언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부평구의 평범한 골목에서 평생을 살아온 김보식 대표가 이번 부평구의원 선거에 출마하며 새로운 정치 도전에 나섰다. 그는 인천 부평3동279(호적상 기준등록지) 흔히 말하는신촌 일대에서 성장하고 자라고 배우며 부평(신촌,화랑농장,삼산동 등) 에서 삶의 동아리를 트고, 지금도 삼산농산물도매시장 일대에서 OK상사 라는 작은 도소매 전빵을 시작으로 당시 유명한 슈퍼 식자재마트 식당 등에 저렴한 도매가격으로 제품을 공급하여 꽤나 이름이 알려진 ㈜OK물류 OK도매물류를 모르면 유통업자가 아니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새벽부터 주말도 잊은 채 늦은 밤까지 열심히 일하며 치열하게 일개미 처럼 살아온 나름 성공한 소상공인 자영업자 중 한 사람이다. 현재도 부평구 삼산동에서 상록수유통주식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진정한 부평의 토박이이다.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노동 현장, 시민사회, 언론 영역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김 대표가 늦게 출마를 결심한 것은 오랜 시간 함께해온 노종면 의원님 곁에서 총선과 12.3내란을 극복하고 이재명 대선 후보를 대통령 만드는 대업에 불철주야 함께해온 동지들과의 선의의 필연적인 경쟁이 마음 아팠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