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인천의 골목과 삶의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한 사람이 있다. 화려한 수식보다 묵묵한 실천으로 자신의 길을 걸어온 장시춘 후보가 인천시의원 도전에 나서며 시민 앞에 섰다. 충북 태생이며 인천서 자란 그는 석암초, 광성중, 인천기계공고를 거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해온 ‘인천 사람 토박이’다. 학창 시절부터 성산한 보통사람으로 자라며 그는 이후 대학에서 부동산경제학을 전공하며 도시와 경제, 그리고 사람의 삶을 연결하는 길을 선택했다. 이론에 머물지 않고 현장에서 체득한 경험까지 더해, 도시계획과 행정, 경제 분야에서 실질적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국회의원 박찬대 정책특보로 활동 중인 장 후보는 정책 현장의 최전선에서 민생을 다뤄왔다. 또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 국민소통위원장으로서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가교 역할을 해왔다. 과거 소기업·소상공인 특별위원장과 청학노인복지관 운영위원 등을 맡으며 사회적 약자와 늘 함께해 온 그의 행보는 단순한 이력이 아닌 ‘삶의 방향’을 보여준다. 특히 장 후보는 “정치는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것이 아니라, 낮은 곳에서 함께 바라보는 것”이라는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부평구의 평범한 골목에서 평생을 살아온 김보식 대표가 이번 부평구의원 선거에 출마하며 새로운 정치 도전에 나섰다. 그는 인천 부평3동279(호적상 기준등록지) 흔히 말하는신촌 일대에서 성장하고 자라고 배우며 부평(신촌,화랑농장,삼산동 등) 에서 삶의 동아리를 트고, 지금도 삼산농산물도매시장 일대에서 OK상사 라는 작은 도소매 전빵을 시작으로 당시 유명한 슈퍼 식자재마트 식당 등에 저렴한 도매가격으로 제품을 공급하여 꽤나 이름이 알려진 ㈜OK물류 OK도매물류를 모르면 유통업자가 아니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새벽부터 주말도 잊은 채 늦은 밤까지 열심히 일하며 치열하게 일개미 처럼 살아온 나름 성공한 소상공인 자영업자 중 한 사람이다. 현재도 부평구 삼산동에서 상록수유통주식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진정한 부평의 토박이이다.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노동 현장, 시민사회, 언론 영역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김 대표가 늦게 출마를 결심한 것은 오랜 시간 함께해온 노종면 의원님 곁에서 총선과 12.3내란을 극복하고 이재명 대선 후보를 대통령 만드는 대업에 불철주야 함께해온 동지들과의 선의의 필연적인 경쟁이 마음 아팠기 때문임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홍인성 전 인천 중구청장이 영종구청장 선거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가 다시 지역 정치 무대에 나서며 영종도 균형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새로운 행보를 시작한다. 홍인성 후보는 노무현 정부 시절 청와대 행정관으로 중앙 행정과 정치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이후 박남춘 인천시장 재임 당시 보좌관을 맡아 인천 지방행정 전반에 깊이 관여했다. 민선 7기 인천 중구청장으로서 그는 현장 중심의 실무형 행정을 펼쳤으며, 안정적인 구정 운영과 주민과의 긴밀한 소통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영종도 전역을 직접 방문하며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섬세하게 살피고 해결해 온 점이 눈에 띈다. 이번 출마선언에서 그는 “영종도의 균형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다시 한 번 봉사하겠다”고 밝혀,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홍인성 후보가 중앙과 지방을 아우르는 풍부한 행정 경험과 강력한 리더십을 갖춘 적임자로 평가하며, 영종구 발전에 실질적 변화를 가져올 인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이 위치한 영종구청장 선거는 지역 정치·경제·국제교류 지형에 중대한 영향력을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3.1민족정신계승,나의주장문화대전 한국언어문화인지협회와 한국변론학술연구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28회 전국나의주장 문화대전이 2026년 3월 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안산시 본오동에 자리한 수도경기지역본부가 중심이 되어 전국 16개 시·도 본부가 참여하며, 3,000여 명의 전국 청소년과 국민이 나라 사랑과 독립정신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장으로 마련되었다. 대회는 웅변, 스피치, 시낭송, 그리고 특히 고령 시니어부의 창작스피치 발표까지 폭넓은 참여로 민족정신의 불꽃을 활활 타오르게 한다. 국회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등 굳건한 후원 아래 박지혜 국회의원실과도 힘을 합쳤다. 이번 문화대전은 단지 한 해의 대회에 머무르지 않고, 올 8월 중국 연변에서 열리는 한중문화교류 국제대회에 참가자를 추천하는 뜻 깊은 목적을 더한다. 이 대회는 우리 선열들이 목숨으로 지켜낸 나라사랑의 숭고한 정신과 불굴의 독립 의지를 한민족 동포들과 함께 나누며, 평화통일의 희망 불씨를 세계에 전하는 다리 역할을 하는 자리이다. 참가자들은 이 뜻을 깊이 새기고, 우리말과 글로 빚은 감동의 메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2026년 2월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2026 제8회 소비자평가데이터 기반 생산자 활성화 방안 정책토론회’와 ‘ESM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시상식’이 통합 개최되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비영리단체 창업경영포럼(의장 이승목)과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가 주최하고, ESM 대한민국소비자평가단이 주관하여 국내 소비자 평가 데이터의 제도화와 생산자 경쟁력 강화, 공정 시장 질서 확립 방향을 집중 논의하는 자리였다. 이날 정책토론회는 정해훈 경남대학교 석좌교수(전 KBS 앵커, 대한기자협회 전 회장)가 좌장을 맡아 진행됐으며, 오혜성과 심우석이 사회를 맡았다. 정해훈 교수는 개회사에서 소비자 평가 데이터의 중요성과 정책적 활용 가능성에 관해 강조하며, 공정성과 신뢰 구축이 시장 활성화의 핵심임을 역설했다. 주요 토론자들은 소비자 평가 데이터를 단순한 마케팅 수단이 아닌 산업 및 정책 인프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민간과 공공 부문, 지방자치단체, 산업계 간의 협업 모델을 구축해 생산자가 실질적인 혜택을 받고, 소비자 신뢰를 지속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한국경제TV 앵커 온인주는 지난 22일, 체감온도 영하 11도의 강추위 속에서도 경기도 파주의 유기견 보호소를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그녀는 유기견 보호소에 강아지 간식과 사료, 영양제 등을 전달하고 보호소 내 유기견들을 돌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온인주 앵커는 경제 전문 방송인으로 활약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봉사활동 역시 유기견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하는 그녀의 깊은 관심과 애정에서 비롯되었다. 봉사활동을 마친 온인주 앵커는 “버려지거나 학대받은 강아지들이 따뜻한 보살핌을 받을 수 있도록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다면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유기견 보호와 입양 문화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국제민속영화제 서울특별시 임원들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영화제 관계자들은 "문화와 예술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민속영화제 IFFF는 27개국 이상의 국가와 협력하며 전 세계 민속문화를 알리는 글로벌 행사로 자리
아임뉴스-우리가 언론이다. 시민 기자단! | 미스코리아 출신 ‘올경스’ 대표 김은경은 22일, 체감온도 영하 11도의 한파속, 경기도 파주 소재의 유기견 보호센터에서 강아지 간식과 영양제 등으로 유기견 봉사활동에 나섰다. ‘올경스’는 비건 및 친환경 제품을 전문적으로 컨설팅하고 생산 및 유통하는 ESG 기업이다. 김대표는 평소 수익의 일부를 동물보호 사료 와 장난감 등으로 기부하며, 유기견 보호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이번 일정은 영하의 한파속에서 '국제민속영화제' 서울시 임원들과 함께한 첫 봉사활동으로 이어져서 그 의미가 남달랐다고 전했다. 그녀는 “다양한 사연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은 유기견들을 보니 가슴이 아팠다"고 말하며, "일회성이 아닌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생명의 소중함과 유기견 보호의 중요성을 많은 이들이 깨달고, 유기견의 입양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 고밝혔다. 아울려서 오는 10월3일~12일에 열리는 ‘제7회 국제반려동물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더욱더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국제민속영화제"는 현재 약 27개국의 주한 대사들과 단체, 기업들이 큰 관심을 가지고, 전세계 많은 국가